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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바둑리그]

허서현이 이끄는 서울, 3-0 완봉승

서울, 11라운드 1경기에서 선두 달리던 순천에 퍼펙트 스코어로 승리

이영재2022-08-05 15: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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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장 허서현이 기업은행배 준우승자 박태희에게 완승하며 팀 승리를 결정지었다.

 

 

4일 19시부터 타이젬 대국실에서 생중계한 2022 여자바둑리그 11라운드 1경기에서 서울이 순천을 3-0으로 완파했다.

 

주장 허서현이 1국에서 박태희를 제압했고, 기업은행배 우승을 차지하며 타이틀 홀더 반열에 오른 정유진이 이영주를 꺾고 일찌감치 2-0으로 팀 승리를 확정했다.

 

가장 마지막에 끝난 3국에선 서울 2지명 박지연이 다승왕 경쟁으로 갈 길 바쁜 순천 주장 오유진을 '반집'으로 잡아내며 3-0 퍼펙트 승리의 종지부를 찍었다.

 

 

 

 

 

 

2022 여자바둑리그 정규시즌은 상금 없이 승자는 대국료 130만원, 패자는 40만원을 받는다. 총 4명이 한 팀을 이루는 여자바둑리그에서 각 라운드 당 미출전 선수에게 지급되는 '미출전 수당'은 각각 10만원이다.

 

NH농협은행이 후원하는 여자바둑리그 포스트시즌 우승상금은 5500만원, 준우승상금은 3500만원이다. 타이젬 대국실 실시간 중계에 사용되는 인공지능 '카타고' 그래픽카드 사양은 3080ti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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