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조훈현 대 녜웨이핑, 제2회 서봉수 대 오오다케히데오의 결승전에 이어 제6회 이창호 대 최철한의 결승이 싱가포르에서 치러지고 있는 것. 1회 스탠포드호텔, 2회 만다린 오리엔탈호텔, 6회 싱가포르 바둑협회로 이어진 잉씨배! 잉씨배 역사와 함께한 건물들을 사진으로 구경한다.
▲ 선수들이 묵는 플러턴 호텔 전경.
▲ 플러턴 호텔 로비.
▲ 플러턴 호텔 로비.
▲ 제일 왼쪽에 제1회 잉씨배 결승전이 열린 스탠포드 호텔이 보인다.
▲ 하얀 돔 모양 건물 옆에 만다린 오리엔탈호텔이 제2회 잉씨배 결승전이 열린 곳.
▲ 제6회 잉씨배 결승전이 열리고 있는 엔터프라이즈하우스. 싱가포르 바둑협회는 이곳 3층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