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란했던 시기이다. 한국의 이창호가 천하무적 시대를 열였을 때로 중국 바둑은 숨 조차 쉬기 어려웠다. 하지만 왕루난이 원장직을 이어 받으면서 창하오, 뤄시허 등이 세계대회 우승을 하기 시작했다. 물론 이 때도 중국은 한국에 뒤지고 있었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현재 우리는 한국과 균형을 잡을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며 중국 바둑이 큰 발전을 했다며 구리가 중국의 1인자로 4~5년간 세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위상을 보이며 중국 바둑의 무한한 잠재력을 보여줬다며 기뻐했다. 마지막으로 화이강은 "설령 내가 정식으로 퇴직하더라도 바둑을 떠나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바둑과 한몸이다. 몸과 마음은 바둑과 연결되어 있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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