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씨배]
잉씨배 결승전 화보집
바둑팬에게 지난 4년간의 기다림은 헛되지 않았다. 피터지는 싸움 속에 이겼지만 쉬이 웃을 수 없었고, 졌지만 쉬이 포기할 수 없었던 살 떨리는 4번의 대국 속의 최철한과 이창호의 생생한 모습들… 사진 작가이자 시인으로 활동 중인 박해진의 앵글에 포착된 숨막히는 잉씨배 결승전 화보집을 타이젬에서 독점 공개한다.1. '세계 1인자'의 은근한 수읽기2. '독한 사냥꾼'에게 한 방 맞다3. 40만 달러의 사나이, 태평양에 돌을 던지다4. 당신은 '바둑의 왕(棋之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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