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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바둑축제]

바둑의 열기를 사진으로 느껴보시라!

강릉 청소년 바둑축제 첫째 날 이모저모

김지은2009-08-11 15: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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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 강릉영동대학에서 강릉 청소년 바둑축제가 시작되었다.

바둑축제 개념이 생소한 한국에서 기력을 불문하고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에 어떤 행사들이 열리고 있을까? 신종플루도 날려버린 1천여 명이 함께 즐기고 있는 그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봤다.



▲ 대국자세가 프로기사 못지않죠?


▲ "어라? 바둑알 색이 특이하네?" 칼라바둑알로 대국 중인 아이들.


▲ 깜찍한 외모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4살박이 꼬마.


▲ "저 이겼어요!"


▲ 여자프로기사들이 고급강좌를 강의하고 있다.


▲ 열심히 강의 중인 문도원2단


▲ "어? 신기한 것이 있네?" 진동규5단, 이태현2단, 박승화3단이 무엇인가를 신기하게 쳐다보고 있다.


▲ "흑 돌 갖고 있는 사람 이리로 와!" 여자프로기사들이 모여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아직 싸인은 어색한데." 강창배2단이 스태프에게 싸인을 해주고 있다.


▲ 왼쪽부터 김윤영·조미경·김미리 초단의 다정한 모습!

▲ 문도원 2단의 '살인미소' 포착!


▲ 자유시간 동안 아이들이 이동도서관에서 독서삼매경에 빠졌다.


▲ "나도 야구배울까?" 강릉영동대학 야구부의 연습을 보고 있는 아이들.


▲ "잘 기억해 두세요! 바둑여왕을 꿈꾼답니다!"


▲ 프랑스에서 온 아노손씨. "대회가 매우 흥미롭지만 한국 청소년들이 봐주지 않는다"며 웃는다.


▲ 참가자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인 '바둑골든벨'


▲ '바둑 골든벨'에 참가한 외국 학생들.


▲ "정답은 X라구요!"


▲ "거 봐! 내가 맞다고 했잖아!" 외국 참가자가 문제를 맞추고 즐거워하고 있다.


▲ 좋은 성적을 거둔 외국인들에게는 상품으로 메달과 바둑책이 주어졌다.


▲"아직도 늦지 않았어요! 강릉영동대학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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