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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바둑축제]

점심보다 바둑이 고프다

대회 둘째 날 본격적인 실력대결 펼쳐져

이정환2009-08-11 15: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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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대회인 최강부 대국 모습.

세계 최강을 가려라.

8월 10일부터 열리고 있는 '웅징씽크빅 2009 강릉 세계청소년 바둑대축제가 둘 째날을 맞이했다. 첫 날에는 '속기왕 선발대회'나 '바둑 골든벨' 등 각종 이벤트가 열렸다면 오늘은 진정한 세계 최강을 가리는 메인 대회가 시작됐다.

유창혁·양재호·권갑룡·허장회 도장에서 참가한 연구생들과 전국 바둑교실 참가자, 그리고 외국선수들 까지 총 500여 명의 참가자들이 실력을 겨루고 있다. 메인대회와 더불어 바둑영어강좌, 바둑스피드퀴즈 등 이벤트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대회장 모습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 킹스바둑 소속의 오퍼 선수가 유창혁 도장의 이호준 어린이와 바둑을 두고 있다.


▲ 킹스바둑의 세바스찬과 IBA의 마크 선수.


▲ 부안에서 올라온 정현철 어린이. 외국기사와 바둑을 둬보니 신기하고 재미있단다.


▲ 일본에서 온 야마시타 선수.


▲ 외국기사가 신기한 듯 바둑을 구경하기위해 몰려있는 어린이들.

▲ 대국 중간에 자신의 바둑을 사진으로 남기기 위해 카메라를 꺼내고 있다.


▲ 도장을 운영하고 있는 백대현 7단도 대국장에 찾아와 제자들의 바둑을 관전하고 있다.


▲ IBA의 산티아고 선수과 유창혁 도장의 김택한 어린이.


▲ 일본 메이린 도장에서 온 토미타코스케 선수(오른쪽)


▲ 대회장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김종수 6단, 정대상 9단, 박종열 5단


▲ 유창혁 9단이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다.


▲ 유창혁 9단이 강릉MBC에서 온 리포터에게 바둑을 가르치고 있다.


▲ 1회전이 끝나고 모두 점심을 먹으러 자리를 비운 가운데 한국의 채진원 군과 일본의 고마쯔다이키 군이 복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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