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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배]

한 시간의 여유, 점심시간은 즐거워~

삼성화재배 32강전 2라운드 이모저모

김지은2009-09-11 13: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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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1일 오전 10시, 제14회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본선 32강전 2라운드가 열렸다. 우리나라는 이창호, 박영훈 등 6명의 기사가 16강 진출을 노리고 있다. 제한시간이 2시간인 삼성화재배는 12시부터 1시까지가 점심시간이다. 프로기사들의 모습을 담아봤다.



▲ 식사중인 한국기사들.


▲ 점심식사 중인 창하오 9단과 황이중 7단.


▲ 오른쪽부터 점심식사 중인 쿵제 9단, 천야오예 9단, 왕야오 6단.  


▲ 점심식사 후, 밝은 표정으로 대국장으로 향하는 한국기사들.


▲ 유심히 형세판단을 마친 송태곤 9단. "이거 박영훈 9단이 너무 좋잖아."


▲ 점심식사를 마친 뒤, 장주주-루이 부부가 다정하게 걸어가고 있다.


▲ 기자를 발견한 이현욱 7단. "저를 찍지 말고 옆의 커플을 찍어주세요."


▲ "지희야. 저쪽으로 몰아야지." 홍장식 6단의 장난끼 어린 모습이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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