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원이 주최, 주관하는 연구생 제도 개편을 위한 연구생 개편안 발표 및 토론회가 다음주인 11월 10일 오후 4시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바둑 영재의 조기 발굴ㆍ육성 및 한국 프로 바둑의 세계 경쟁력 강화의 목적을 둔 본 토론회는 현재 연구생 수석 지도 사범을 맡고 있는 최명훈 9단의 발제로 시작되며, 발제 후 권갑용 7단, 윤영민 3단 , 엄민용 기자, 김바로미 교수 등 각계 대표들의 집중 토론 및 참가자들의 질의응답의 순서로 진행된다.
한편, 본 토론회에 관심이 있는 연구생 제도 개편에 관심 있는 연구생 학부모와 바둑계 인사 등은 참가가 가능하다.
■ 연구생 제도 개편을 위한 연구생 개편안 발표 및 토론회
| | 내용 | | 일시 | 2009년 11월 10일(화) 오후 4시 | | 장소 | 한국기원 2층 대회장
| | 참석대상 | (재)한국기원 연구생 학부모, 학교 관계자 및 연구생제도 개편에 관심 있는 바둑계 인사
| | 진행순서 | ○ 16:00 ~ 16:10 토론회 시작 및 참가자 소개 ○ 16:10 ~ 16:30 발표자 발표 (최명훈 九단) ○ 16:30 ~ 토론자 집중토론 및 질의응답 | | 사회자 | 박덕수 (세계사이버기원(주) 고문) | | 발제자 | 최명훈 九단 (연구생 수석 지도 사범) | | 토론자 | - 연구생 학부모 대표:미정 -학계 대표: 김바로미 (명지대 교수) -언론 매체 대표: 엄민용 (스포츠칸 기자) -바둑 도장 대표:권갑용 (프로기사 七단) -프로기사대표:윤영민 (프로기사 三단, 여자연구생 지도사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