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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단 daxiang(中) ○ 9단 AceJoker(韓) ① 3,4위전 치열했음 1월 월간랭킹 5걸 (1/28 현재) 1월 월간랭킹 5걸 (1/31 현재) 작년 12월부터 4월까지 5개월간 월간 우수랭킹 3인에게 동양증권배 본선 48강전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지난 28일까지의 랭킹과 불과 몇 시간 전에 끝난 1월의 랭킹이 이처럼 다르다. 3,4일 동안 마우스에 불나게 열심히 두었다는 것이다. 그 결과 폭풍(P)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1위이며, 3위에서 열심히 둔 AceJoker가 2위로 올라섰다. 역시 3위 경쟁이 치열했는데 사신(P)과 boss(P)가 철이(P)를 밀어내었다. 그런데 boss(P)는 지날 달에 이어서 또 4위를 차지해서 동양증권배 본선진입에 실패했다. (포인트 점수가 불과 5천점 차이로 3,4위가 갈렸다. 그야말로 피 터지는 반집 승부였다. 혹시 '공식결과'가 따로 있는 지는 모르겠음.) 지금까지 본선48강에는 울아가(P) 아쉬워서 여름향기(P) AceJoker 폭풍(P) 사신(P) 등 6명이 진출해있다. 벌써 본선진출자 이름만 가슴이 설레는 것은 워러만의 주책일까?
아예 백4로 선수한 다음 백6으로 젖혀서 귀를 끝내기 하고 본다. 백8은 배워둘 수순으로 선수를 잡고자 할 때 백8을 미끼로 사용하는 것이다. 백16으로 달아나자 도저히 잡기엔 역부족이다. 또 손을 돌려 백18로 잡아둔다. 이쯤 되면 제 아무리 daxiang이라고 해도 별다른 수가 없다. 돌을 거두는 것이 최선이다. 동양생명배 우승자 체면이 말이 아니다. 그가 돌을 거두지 않는 것은 AceJoker에게 여태 5연패를 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daxiang이 배에 기름이 끼었는지, 동생배에서 우승을 차지할 때와 지금의 상황은 몹시 다르다는 유저들의 소감이다. 물론 물(物)이 실리면 좀 더 열심히 두는 것은 사실이겠으나, 안 실렸다고 해서 대충(?) 두는 것도 프로의 행할 바는 아닌 듯하다. 아무래도 낙차가 너무 큰 듯하다. 그러나 저러나 워러는 이번 동양증권배의 다크호스는 바로 AceJoker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② 노루꼬리보다 짧은 2월이여~ 이제 2월이다. 2월은 월급 주는 ‘boss’ 입장에서는 ‘아쉬워서’ 달이며 월급 받는 피고용자의 입장에서는 ‘블링블링’한 달이다. 28일까지 밖에 없어서 노루꼬리처럼 짧은 달이어서 그렇다. 지난 주말동안 동양의빛 사범이 대국할 때 1000명을 넘어가는 갤러리가 운집했다. 이제 서서히 숨은 고수들이 등장할 때도 되었다 프로바둑계는 설을 쇠고 나서 곧장 LG배 결승 이창호-쿵제의 대결이 기다리고 있다. 1월31일자로 중국랭킹 1위에 오른 쿵제가 상대전적에서 뒤지는 이창호에게 얼마나 버티는 지가 관건이다. 예측컨데, 이창호가 이 대국을 잘 푼다면 작년 한 해 동안 중국에게 빼앗긴 최강국의 자리까지 차지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오늘부터는 정관장배 11국이 광저우에서 벌어진다. 박지은이 혈혈단신으로 나서서 중국 3인 일본 1인을 상대해야 한다. 박지은도 예전처럼 막강하지는 않다. 게다가 중국의 송롱후이 리허 등 17세 소녀들이 무진장 강하다고 한다. 대역전을 이루려면 4연승을 해야 하는데, 과거 이민진의 5연승보다도 더 힘들다고 한다. '까잇거, 못할 것도 없지~.' ③ 붙박이(P): joonkimomo의 대국 중 대화 한토막 우상국(8급)> 벙개 친구 올만에 보는군. (번개소문과 joonkimomo는 지남철이었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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