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심식사 후 대국장에 입장한 박정환과 구리. 사진에서 구리는 계속해서 자신의 바둑을 보는 모습. 반면 박정환은 대국장을 돌아다니며 자신 대국 이외에도 여러 바둑을 관전했다. 
▲ 먼저 착석한 구리. 표정이 심각하다. 구리가 생각하는 것을 보고 박정환도 바로 자리에 앉았다.
▲강동윤과 김지석. 강동윤은 무엇이 재미있는지 슬쩍 미소짓고 있다.
▲생각에 잠긴 이세돌.
▲ 관전에 집중하느라 카메라에 찍히는지도 모르는 콩지에.
▲박영훈과 다카오 신지가 머리를 맞대고 고심 중.
▲신발만 보이고 다리는 안 보여 깜짝 놀란 기자. 알고보니 강동윤이
다리를 의자에 올리고 생각에 잠긴 모습.
▲2회전에 임하는 일본 기사들. 장쉬/야마시타 게이고/이시다 요시오/하네 나오키
▲ 생각에 잠긴 이창호.
▲검토실에 내려온 기자. 아들과 함께 박정환의 대국을 검토 중인 김인 단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 역시 검토실 모습. 사진은 일본 검토단 모습으로 린하이펑의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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