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중계 뉴스 기보 상점 새소식

[후지쯔배]

표정은 이세돌 유리?

오후대국 현장 포토뉴스

일본 도쿄-김지은2010-04-14 12:31:22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꿀맛같은 점심을 먹은 한국선수단이 잠시 휴식을 취하고 다시 대국에 몰입했다.

4월 14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일본기원에서 제23회 후지쯔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 본선 8강전이 진행되고 있다. 1시간의 점심시간을 갖은 뒤 1시 30분. 오후대국이 속개됐다.

8강전에 임하고 있는 한국기사 이세돌, 강동윤, 박영훈, 김지석은 점심시간에 과연 어떤 메뉴를 즐겼을까? 또 대국자들의 표정에서 읽을 수 있는 지금 형세는? 현장에서 찍은 따끈따끈한 사진으로 감상해보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6층 대국실. 8강에 오른 한국기사들과 중국기사들이 함께 점심을 먹은 곳이다.

▲ 대국자들은 어떤 점심을 먹었을까? 공개합니다!


▲도시락 이외에도 커피와 과자 등이 놓여있다.

▲대국장은 1시 20분부터 다시 들어갈 수 있다. 바로 대국장을 찾은 구리. 바둑이 좋지 않은지 표정과 동작이 매우 다양하다.


▲ 반면 이세돌은 별다른 표정의 변화가 없었다. 그저 묵묵히 바둑판만 바라볼 뿐. 점심을 먹지 않은 이세돌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오후 대국 속개 시간이 다가오자 입회인이 시계를 보며 준비하고 있다.


▲생각에 잠긴 박영훈

  ▲김지석이 바둑판에 몸을 최대한 가까이하며 생각에 잠겼다.


▲치우쥔과 대국 중인 강동윤.


▲ 구리(왼쪽)의 자세변화는 언제까지?

총 댓글수: 0새로고침

0/150자등록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