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대회]
제일 멋진 팀복은?
제91회 전국체육대회 바둑경기 열려
김지은2010-10-12 00:17:58
10월 11일 제91회 전국체육대회 동호인 바둑경기가 경상남도 함양군 고운체육관에서 개막됐다. 이날 대한바둑협회 조건호 회장, 이철우 함양군수를 비롯한 대회관계자들과 서울시, 부산시, 대구시 등 16개 시·도 선수 271명 등 약 330여명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대한바둑협회 조건호 회장은 “대한바둑협회가 많은 국제·국내 아마대회를 개최하며 바둑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이런 노력으로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바둑이 정식종목으로 채택됐고, 대표선수들이 금의환양하기를 기대한다. 이번 전국체전에 참가한 선수들도 한국바둑계에 소중한 일꾼이다. 좋은 대국을 펼쳐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일반부, 남·여 페어부, 학생부, 여성부, 어린이부 등 5개 부로 나뉘어 진행되고 있는 바둑경기. 12일 각부 금메달의 영광이 가려지는 가운데 바둑경기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참가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레를 하고 있는 모습,

▲대한바둑협회 조건호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각 팀 감독/ 대회관계자들 모습.

▲전국체전 바둑경기 모습.

▲광주대표로 출전한 김남훈(오른쪽)이 생각 중.

▲바둑TV 인기 진행자 이승현이 김대건과 서울시대표로 페어부로 출전.
▲2006년 충북팀에 첫 금메달을 안긴 이화섭(왼쪽)과 아마랭킹 1위 송홍석(서울시)이 격돌했다.

▲울산 감독 박승화와 사진을 찍고 있는 바둑팬,

▲"강원도 화이팅!" 같은 팀을 응원하며 관전하는 재미!

▲ 대회도 즐기고, 프로기사와 사진촬영도 즐기고! 참가자와 김성룡 9단과 기념촬영.

▲여성부 강력한 우승후보인 전라남도 채현기(왼쪽)와 경기도 김희수가 치열한 대국을 펼치자 각 팀 박창규 경기도 바둑협회 전무와 기명도 전라남도 사무이사가 심각한 표정으로 관전 중이다.

▲'내 상대는 누구지?' 대국 후 상대팀을 대진표에서 확인하는 참가자들.
▲강원도(위 사진)와 전라남도 팀의 단체사진. 타이젬 유저분들이 보시기에 어느 팀 단체복이 가장 멋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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