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배 세계기왕전]
2) 이3단은 이창호 9단이 대국장에 들어설때까지 밖에서 서성이며 기다리는 모습. 이창호 9단은 대국시작에 딱 맞춰 도착.
3) 전날 돌을 가려 오늘은 이창호 9단의 흑번. 1국때와 마찬가지로 오전 진행은 매우 더디다.
1) 검토실은 꽉 들어찬 사람들의 열기로 매우 더웠다. 2) 생중계팀 바로 뒤에서 프로기사들이 모여 검토를 하고있다. 3) 검토실에서 검토만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 각 계 바둑관계자들이 모여 수담을 즐기기도 한다.
1) 이창호 9단의 팬 최쌍경씨 인터뷰 2) 중국 바둑전문지 <위기천지> 이철용 기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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