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신라면배]
1천만원이 걸린 한 판
최철한 3연승 도전 나서
이정환2011-01-19 12:29:21
▲ 최철한과 유키사토시의 대국 모습.
최철한이 3연승 도전에 나섰다.
1월 19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낮12시) 중국 상하이 한국문화원에서 제12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제12국 최철한vs유키사토시 대국이 시작됐다. 돌가리기 결과 최철한이 흑번.
농심신라면배는 3연승부터 연승상금 1천만원이 주어진다. 최철한은 이번 대국에서 승리하면 1천만원과 함께 4연승에 도전할 기회도 얻는다. 4연승을 하면 연승상금이 2천만원으로 늘어난다.
한국은 최철한과 이창호가 건재한 가운데 일본, 중국은 유키사토시와 콩지에만 남아 있다. 현재 유키사토시는 대국 중이고 콩지에는 여자친구와 함께 검토실에 찾아와 대국을 지켜보고 있다.
타이젬에서는 홍민표 7단이 최철한vs유키사토시 대국을 문자생중계한다.

▲ 대국 10분 전 유키사토시가 등장하고 있다.

▲ 대국 3분 전 대국장에 들어서고 있는 최철한.

▲ 돌가리기 결과 최철한이 흑, 유키사토시가 백.

▲ 최철한의 힘찬 착수.

▲ 최철한의 한칸 걸침에 응수하고 있는 유키사토시.

▲ 검토실을 찾은 콩지에와 여자친구 천샤오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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