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신라면배]
이창호, 슬슬 몸 좀 풀어볼까?
부인 이도윤 씨와 함께 최철한 대국 관전
이정환2011-01-20 13:50:11
▲ 김인 단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이창호. 농심배 3차전이 18일부터 시작되었지만 이창호는 이날 처음 검토실을 찾았다.

▲ 이창호가 손으로 가리키며 수읽기를 하고 있다. 이창호 옆에는 중국 체단주보 씨에루이 기자가 앉아있다. 이창호의 열혈 팬으로 유명하다. 이번 정관장배에서 7국 모두를 문도원 상대에게 내기를 걸어 금전적 손실이 컸다고 투덜거렸다.

▲ 상하이에 있는 동안 이창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아시안게임 주치의였던 정병운 원장과 동생 이영호 씨.

▲ 연구생 출신 이도윤 씨도 김인 단장과 검토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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