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중계 뉴스 기보 상점 새소식

[농심신라면배]

이창호, 슬슬 몸 좀 풀어볼까?

부인 이도윤 씨와 함께 최철한 대국 관전

이정환2011-01-20 13:50:11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 김인 단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이창호. 농심배 3차전이 18일부터 시작되었지만 이창호는 이날 처음 검토실을 찾았다. 


▲ 이창호가 손으로 가리키며 수읽기를 하고 있다. 이창호 옆에는 중국 체단주보 씨에루이 기자가 앉아있다. 이창호의 열혈 팬으로 유명하다. 이번 정관장배에서 7국 모두를 문도원 상대에게 내기를 걸어 금전적 손실이 컸다고 투덜거렸다.   


▲ 상하이에 있는 동안 이창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아시안게임 주치의였던 정병운 원장과 동생 이영호 씨.


▲ 연구생 출신 이도윤 씨도 김인 단장과 검토에 참여하고 있다.

총 댓글수: 0새로고침

0/150자등록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