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배 세계기왕전]
② 이세돌 3단이 불리하던 형세가 요동치자, 형 이상훈 4단은 긴장을 감추지 못하고 계속 서서 검토에 참여했다.
③ 송아지 삼총사-원성진, 최철한, 박영훈(왼쪽부터)-가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④ 검토중인 중견 기사들을 둘러싼 바둑팬들. "누가 유리한가요?"⑤ 대국의 끝날무렵 이상훈 4단은 자신이 운영하는 바둑도장 학생들과 마지막 응원을 하고있다.
- 두 대국자는 복기후 이례적으로 함께 인터뷰에 응해 대국당시의 심경과 소감을 솔직하게 밝혔다.(승자와 패자가 함께 인터뷰한 것은 거의 처음이다.)---TYGEM/이규식 e910@tyge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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