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배]
퍄오원야오, 주름 생길라
제16회 LG배 세계기왕전 본선 32강 막이 오르다.
김지은, 강나연2011-06-13 16:35:53
13일 오전 10시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제16회 LG배 세계기왕전 32강전이 시작됐다. 한국은 이세돌, 최철한, 박정환 등 17명이 출전했다. 타이젬에서는 김주호가 이창호와 구리의 대국을 문자 생중계 중이다.
▲ 오전 9시 40분. 전기우승자 퍄오원야오가 대국장에 가장 먼저 모습을 보였다.
▲ 꼭 이기겠다고 다짐하는 듯한 박정환.
▲ 박정상. '이게 뭐야'(왼쪽) '음.. 그런 수가 있군' (오른쪽)
▲ 늘 변함없는 자세로 대국에 임하는 이창호
▲ 점심식사가 끝나자마자 박영훈보다 먼저 착석한 이세돌
▲ 형세가 여의치 않은 지 다크써클이 한층 짙어진 최철한
▲ 콩지에 '곤마를 어떻게 혼내줄까'
▲ 꽃미남 박승화
▲ 초시계를 누를 때에도 바둑판에서 눈을 떼지 않는다.
▲장쉬 vs 최철한. 장쉬는 오전에 2시간 2분을 쓰며 58분을 소비한 최철한보다 많은 시간을 소비했다.
▲ 점심식사 후 쉬는 시간. 왼쪽부터 박영훈, 강동윤, 김지석 박정상, 조한승, 최철한
▲ "철한아 형세가 어때?"
▲ 점심식사 후 아직 대국개시가 되지 않았지만, 먼저 착석해있다.
▲ 퍄오원야오, 형세가 여의치 않은 듯
▲ 다른 대국에도 관심이 많은 구리
▲ 오전 검토실, "아~ 그 수가 있었네!" 곤지암리조트를 찾아 특훈 중인 포스코 LED팀.
▲ 그들의 열띤 검토에 이영구도 오전부터 합류했다.
▲ 중국 단장 화쉐밍도 열띤 검토 중

▲ 제16회 LG배 세계기왕전 본선이 열리고 있는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곤지암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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