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배 마스터스]
사진으로 보는 KT배 결승1국
이세돌이 유창혁마저 꺾었다.
결론은 남아있는 두번의 대국을 더 지켜봐야 알겠지만, 이세돌은 이미 이창호, 조훈현, 유창혁 '빅3' 그 누구도 두렵지 않다는 인상이다. 바둑돌을 놓는 손끝이 그 어느때보다 당차며, 표정도 자신만만하다. 바야흐로 이세돌의 시대를 예고하는 듯하다. 이세돌 6단이 먼저 1승을 거둔 KT배 결승3번기 제1국을 포토뉴스로 살펴본다. 사진/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최철용
총 댓글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