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leh배]
사진으로 전하는 <광주투어>
2011 olleh배 <광주투어>를 사진으로 전한다
강나연2011-07-10 01:40:31
2011 olleh배 바둑오픈 챔피언십가 9일 광주시 동구 서석동에 있는 KT광주정보통신센터에서 광주투어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룡과 김효정이 MC를 맡았고 이외에 프로기사 15명(유창혁, 박지은, 백성호, 오규철, 강만우, 양건, 한종진, 안국현, 한상훈, 이춘규, 진동규, 류동완, 김수용, 강승희, 이다혜)이 다채로운 이벤트에 함께 참여했다.
광주의 뜨거운 바둑 열기를 사진으로 전하고자 한다.
▲ 개막식에서 프로기사를 소개하고 있다. (왼쪽부터) 오규철, 한종진, 양건, 강만우, 박지은, 유창혁, 이춘규, 류동완, 안국현, 김수용, 한상훈, 이다혜, 백성호, 강승희, 진동규, 김성룡.
▲ 이날 해설과 MC를 맡은 김효정(왼쪽), 김성룡.
▲ 맨 앞줄에는 프로기사들이 착석했다.
▲ 'olleh'를 외치는 참가자들. 이날 행사에는 300여명이 KT광주정보통신센터를 찾았다.
▲ '100인 다면기'는 단연 인기가 많았다. 프로기사 한 명당 4명에서 12명과 수담을 나눴다. 프로기사를 이기면 소정의 상품이 주어진다.
▲ "정말 기뻐요! 프로 사범님과 한번도 둬본 적이 없거든요."라며 박수빈 어린이는 해맑게 웃었다.
▲ 대국이 끝난 뒤, "고수와 둬볼 기회가 없어서 무척 아쉬웠던 터에 정말 즐거웠다."라고 말했다.
▲ 다면기에 열중하는 한상훈.
▲ "10년 만에 바둑알을 만져본 것 같아 즐거웠다. 역시 바둑은 아날로그로 두어야 맛이다."라고 대국 소감을 밝혔다.
▲ 자유롭게 두어지는 '오목 연승전'. 3연승을 하면 소정의 상품이 주어진다.
▲ 사활문제의 힌트를 내고 있는 강승희. 사활문제의 난이도는 타이젬 기력으로 묻고 답했다.
▲ 타이젬 6단 정도되어야 풀 수 있다는 문제. 한 어린이가 풀고 있다.
▲ 타이젬 8단을 둔다는 백현우, 박윤성 어린이는 사활문제를 풀어 소정의 상품을 받았다.
▲ 박지은과 유창혁은 vip 대국으로 각각 임환석 군과 광주지방 조달청장 이성남 씨와 두었다.
▲ 릴레이 바둑을 두고 있는 김효정.
▲ 릴레이 바둑 참가자들의 열띤 토론.
▲김승재와 한웅규의 대국이 중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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