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일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열린 명인전 본선리그에서 송태곤 4단이 안조영 7단을 이기고 첫 승을 신고했다. (195수 끝, 흑 불계승) 이로써 송태곤 4단은 명인전 리그전적 1승1패를 기록했다. 제34기 SK엔크린배 명인전은 한국일보가 주최하며 SK엔크린이 후원한다. 우승상금은 3천만원, 준우승상금은 1천만원. 명인타이틀은 이창호 9단이 5년째 지키고 있다. TYGEM/이규식 e910@tygem.co.kr ■
명인전 본선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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