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전]
최국수 '멍군이요!'
국수전 도전 2국에서 조한승 꺾고 1-1 만들어
안동-김지은2011-10-25 15:18:26
▲최철한과 조한승이 국후 의견을 나누고 있다.
최철한이 멍군을 외쳤다.

▲검토실 모습. 김승준 9단이 오후에 합류해 관계자들과 함게 검토에 몰입했다.
▲대국 중인 조한승.
▲"나도 언젠가는 저 자리에…"대국자 못지 않게 심각한 12세 입단 지망생(사진 맨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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