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룡사쌍등배]
'중국의 베니스'라 불리우는 이 곳은?
제2회 황룡사 쌍등배 1차전이 치러지고 있는 천호리조트
강나연2012-02-03 18:20:54
한중일 선수들이 제2회 황룡사 쌍등배 1차전을 치르기 위해 온 곳은 중국 장쑤성 장옌시에 있는 '천호리조트'다.
장쑤성을 비롯한 중국 남방 지역은(중국은 양쯔강을 중심으로 남방, 북방을 구분한다) 옛부터 수로가 발달해 오늘날에도 운하를 통한 물자 수송이 이뤄지고 있는 곳이다.
수로가 발달한 이유는 크고 작은 습지가 많기 때문이다. 중국은 총 12개의 유명한 습지가 있는데, 선수들이 묵고있는 천호리조트도 그 중 하나다. 천호리조트가 있는 이 곳은 수향마을로, 무수히 많은 습지들이 아름답게 어우러져있다.
중국의 베니스라고 불리우는 아름다운 이 곳, 제2회 황룡사 쌍등배 1차전이 치러지고 있는 천호리조트의 전경을 사진으로 전한다.
▲ 황룡사 쌍등배 출전 선수들을 환영하는 풍선아치.
▲ 선수들이 묵고 있는 숙소.
▲ 황룡사 쌍등배 대국을 생중계하는 중국TV 차량.
▲ 숙소 앞에는 연못이 있다.
▲ 대국장을 벗어나 조금 나오면 호숫가에 마을이 있다.
▲ 습지에서만 자라는 갈대가 무성하게 자라있다.
▲ 선착장.
▲ 중국의 배는 특이하다.
▲ 분위기가 을씨년스럽다.
▲ 멀리서 바라본 대국장.
▲ 습지 위 나무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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