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일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열린 제5기 여류명인전 8강전에서 조혜연 4단이 박지은 4단을 물리치고 승자4강에 진출했다.(251수 흑 불계승)
이로써 승자 4강은
윤영선-이영신, 조혜연-현미진의 대결로 결정됐다. 한편 오늘 패배한 박지은 4단은 패자조 1회전에서 이정원 2단과 대국하게
된다.
매일신문사가 주최하는 여류명인의 우승상금은 8백만원. 루이나이웨이 9단이 타이틀 3연패 중이다.
TYGEM/이규식 e910@tyge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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