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단을 제외하고는 이창호, 이세돌, 요다 모두 유력한 우승 후보라는 것.
과연, 한국이 이-이-송 트리오 중 한명이 우승, 후지쯔배 6년 연속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울지, 일본의
마지막 자존심인 요다9단이 이변을 일으킬지 그 결전은 이번주 토요일 도쿄에서 열리는 후지쯔배 4강전과 7일
결승전에서 판가름나게 된다.
타이젬은 오는 5일 후지쯔배 4강전 이세돌 7단 대 요다노리모토 9단의 대국과 결승전을 김영환 7단의
해설로 인터넷 생중계할 계획이다.
TYGEM/최철용 a4g@tyge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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