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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증권배]

외톨이 잘 싸웠지만… 韓 2-3 석패

한중 최강매치 1라운드서 한국 2-3으로 패해

강나연 기자2013-03-15 20: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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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녀기사 김미리 2단이 유저들의 관전을 도왔다.

1라운드는 석패했으나, 승부는 아직이다!  

15일 밤 7시 타이젬대국실 동양증권배 서버에서 벌어진 한중 최강매치 1라운드 제5국에서 한국의 외톨이가 중국의 tmch에게 패했다.

미녀기사 김미리 2단은 "초반부터 외톨이의 흐름이 내내 좋았으나, 중앙에서 갑작스레 수가 나서는 tmch에게 역전을 당했다."라고 이번 대국을 짧게 평했다.

이로써 한중 최강매치의 1라운드가 종료됐다. 한국이 종합전적 2-3으로 중국에 패했으나, 아직 승부는 끝나지 않았다. 한중 최강매치는 총 2라운드로, 1라운드에서 승리한 ID만이 2라운드에 출전해 연승전으로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2라운드 진출자는 한국의 블링블링(P)과 디셈버(P), 그리고 중국의 ddcg, Loong(P), tmch가 각 국의 명예를 걸고 연승전을 펼친다. 한국의 2라운드 진출자가 수적으로 열세해 한국 분위기는 다소 침체되었으나, 결과를 속단하긴 이르다. 지난해 동양증권배 개막 이벤트 연승전에서 디셈버(P)는 한국 3장으로 출전해 Strive(P), allKO(P), tryortry, 장웨이제 등을 연파하며 4연승으로 맹활약한 스타ID로, 이번 대회에서도 2라운드에 진출하며 조용히 결전을 기다리고 있다.

연승전으로 펼쳐지는 2라운드는 오는 19일 화요일 저녁7시 동양생명배 서버에서 두어진다. 상위랭킹의 순서로 두어지는 2라운드의 대진방식에 따라 제1국은 디셈버(P) vs ddcg의 빅대결로 펼쳐진다.

한중 최강매치는 제10회 동양증권배 타이젬 왕중왕전 개막 기념이벤트로 마련됐다. 한중 정상급 기사 5명이 팀을 이뤄 총 2라운드로 펼치는 이번 한중 최강매치는 우승팀에 1천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 한중 최강매치 페이지 바로가기



"이벤트가 없으면 섭섭하다!"고 말하는 유저들을 위해 준비했다. 한중 최강매치가 벌어지는 기간동안 결과를 예측해보는 '적중의 신' 이벤트와  스페셜 아이템을 특정 시간에만 판매하는 'special time' 이벤트 등 2가지가 있다. ☞ 이벤트 페이지 자세히보기 

제10회 동양증권배 타이젬 왕중왕전 및 한중 최강매치는 동양온라인㈜이 주최, 주관하고 동양증권(주)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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