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시스템배]
KAT시스템배 시상식 열려
국내 최초의 프로단체전인 KAT 시스템배의 시상식이 7월 10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강력한 우승후보로 지목됐던 조훈현-이세돌의 전남과 이창호-송태곤의 전북을 모두 따돌리고 서울南과 서울北이 우승과 준우승을 나란히 차지한 2002~2003 KAT시스템배 한국바둑최강전이 막을 내렸다. 그 대미를 장식한 시상식 모습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사진=TYGEM/이규식 e910@tygem.co.kr
◀신이여 이것이 정녕 오천만원 입니까 팀의 막내 윤준상 초단이 대표로 상금을 받았다.
▲KAT 시스템배 탄생에 산파 역할을 담당했던 조훈현 9단의 국오선 KAT 사장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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