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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계아마]

포토뉴스/탤런트 이승연, 바둑홍보에 뛰어들다

인천세계아마바둑대회 홍보대사 위촉…

tygem2003-07-14 18: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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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과 박상원이 인천세계아마바둑대회 홍보대사로 나섰다.

7월 13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인천세계아마바둑대회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탤런트 이승연씨와 박상원씨가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이승연씨와 박상원씨는 각각 인천 인하공전과 동산고를 졸업, 인천 출신 탤런트이다. 또 드라마 '올인'의 실존인물인 차민수 4단, 예술가 김대환, 예술가 전도진, 탤런트 정진씨 등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승연씨는 인사말에서 "인천에서 세계적인 바둑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무척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바둑이 정신 수양에 좋다고 들었는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바둑을 배우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열린 명사 초청 바둑대회는 인천의 유명 인사 40명이 참석,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대회가 진행됐다. 총 4개조로 스위스리그 방식으로 치러진 이 대회 우승자는 △1조-장사인 경인일보 인천본사 대표이사 △2조-고청환 법무사 △3조-이종무 인하대교수 △4조-문병호 변호사가 차지했다.

이날 있었던 행사 장면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사진=TYGEM/최철용 a4g@tygem.co.kr



▲바둑홍보대사 '이승연' 제1회 인천세계아마바둑대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탤런트 이승연씨가 바둑대회 포스터 앞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인천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장에 한국기원 유건재 사무총장(앞줄 맨 왼쪽)을 비롯, 관계자들이 행사 진행을 바라보고 있다.


◀대회 관계자 인사말을 유심히 듣고 있는 이승연씨.


▲홍보대사로 위촉된 드라마 올인의 실존인물인 차민수 4단(오른쪽)과 이승연씨가 나란히 앉아 있다.


▲인천세계아마바둑대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차민수 4단(오른쪽)이 명예대회장인 안상수 인천 시장에게 기념 판화를 전달받고 있다.


▲이승연씨가 인천세계아마바둑대회 대회장인 신경철 시의회 의장에게 홍보대사 기념패를 수여받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탤런트 정진씨가 안상수 시장에게 홍보대사 기념패를 받고 있다.


▲제1회 인천아마바둑대회 관계자와 명예홍보대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이 끝난 후 이승연씨가 한 참석자와 얘기를 나누는 중 폭소를 터뜨리고 있다.


▲성공! 당근! 사극에 주로 출연하는 정진씨가 '성공!, 당근!'이라는 인사말을 쓰고 있다.


▲명사 초청 바둑대회 참가자들이 대국을 하고 있다.


◀명사 초청 바둑대회에 참가한 안상수 시장이 대국을 하고 있다.


◀명사 초청 바둑대회에 초대받은 한 꼬마가 반상을 바라보고 있다.


▲스위스리그 방식으로 진행된 명사 초청 바둑대회에서 참석자들이 1차전을 치르고 있다.


▲이런 곳에서 바둑을 둔다면… 명사 초청 바둑대회 참가자들이 창밖으로 문학경기장이 보이는 특실에서 바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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