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타]
강강수월래는 만국 공통의 그룹댄스!
사진으로 보는 세계청소년 축제현장
진재호2013-08-03 17:42:45
대회는 하지만 입상은 안해도 좋다.
바둑이 급하긴 하지만 공연을 보고 난후에 계속해도 좋으리라.
바둑을 두어서 진다면 체스로 한판 겨루자구나. 체스도 진다면 알까기라도 한판 하자구나. 그래도 진다면... 내년에 다시 만나자구나!
'현대와 고전이 공존하는 공주에서 세계와 바둑으로 통하자!'
2013 무령왕배 세계청소년바둑대축제 본 행사가 힘차게 시작되었다. 3일 3라운드 4일 4라운드로 9개 부분으로 바둑대회가 치러진다. 대회장 이모저모를 살펴본다.
▲ 한국-대만 전에서 대국분쟁이 생겼다. 대만어린이가 중국룰에 익숙한 듯 대국중 사석을 상대에게 계속 주어서 나중 계가시에 이상이 생긴 것. 따라서 사진은 복기를 하여 다시 승자를 가리기로 했다. 결국 한국어린이 승.
▲ 대만 학부형이 어린 딸에게 복기 지도 한 수.
▲ 한국 어린이가 바둑도장에서 배운 대로 자신의 대국기보를 잊기전에 착실히 기록하고 있다.
▲ 한켠에서는 공주시민 바둑대회도 성황이다.
▲ 바둑이외의 마인드 스포츠 종목을 즐기는 아이들.
▲ 역시 바둑 다음으로는 체스가 인기다. 러시아어린이와 한국어린이의 체스와 바둑대결.
▲ 알까기는 빠질 수 없다.
▲ 까롬게임을 즐기다 카메라를 보자 한결같이 '브이'.
▲ '아무리 급한 대국도 공연 구경 후' 어린이 치어팀의 신나는 율동시간.
▲ 어린이난타공연단 '단'의 난타공연.
▲ 강강수월래는 이미 세계인의 흥겨운 그룹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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