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둑계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국내 처음으로 구단제 개념을 도입한 프로리그가 화려하게 출범한 것이다.
8월 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2003 한국드림리그 개막식이 열렸다. 선수 추첨식 겸 열린 이번 개막식에는 선수 18명과 한국기원·바둑TV
관계자, 후원사, 언론사 기자 등 수십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바둑TV 명사회자 김지명씨와 프로기사 한해원 2단의 컴비로
진행된 이날 개막식 장면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사진=TYGEM/최철용 a4g@tyge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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