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대회]
전국체전 첫 날 모습
제94회 인천 전국체전 바둑종목 열려
강나연2013-10-23 20:21:27
제94회 인천전국체전 바둑종목 경기가 23,24일 인천 신흥초교 체육관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16개시도 선수 242명이 남녀 일반부, 혼성페어부, 학생부, 어린이부 등 5개 부문에서 자기 고장의 명예를 걸고 경기에 임한다.
23일 첫 날 벌어진 전국체전 바둑종목 경기를 사진을 전한다.
▲ 인천 신흥초등학교 체육관에서 바둑종목이 열렸다.
▲ 정문에 마련된 바둑종목 현수막
▲ 오후2시, 일제히 시작됐다.
▲ 서대원 AGF 회장.
▲ 16개 시도 감독들은 모두 프로기사로 구성.
▲ 인천대표 진승재 송예슬 선수가 선수를 대표해 선서하고 있다.
▲ 제1국이 시작됐다.
▲ 페어로 출전한 경기도 전유진 김민호 선수.
▲ 군인 김도협(인천)선수는 휴가를 받아 출전.
▲ '미녀듀오' 류승희 권정원(강원) 선수가 서로의 승패를 확인하고 있다.
▲ 지난해 학생부 우승자 홍무진. 내셔널리그
서울건화의 우승의 주역이기도 하다.
▲ 아마맹장 조민수도 출전.
▲ 이선아 선수는 부산대표로 출전.
▲ 어린이부의 강력한 우승후보 강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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