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대회 40회 우승에 빛나는 환상의 삼각편대 조훈현-유창혁-이창호가 광저우 공항을 나서고 있다.
▲ 광저우공항에서 우연히 비슷한 시각 도착한 일본의 조치훈과 이창호 유창혁.
▲ 버스에 짐을 싣기 위해 숙적이었던 조치훈과 고바야시고이치가 지켜보고 있다. 실제로는 엄청 단짝이라고.
▲ '후배사랑이란 이런 것!' 강동윤이 버스에 짊을 실으면서 머리를 부딪히려하자 조치훈이 손을 가로막는 모습.
▲ '우주류' 다케미야마사키. 추워서 모자를 썼을까?
▲ 버스 안에서 환담하는 (우로부터) 조훈현 조치훈 고바야시 류시훈.
▲ 호텔 수속을 기다리는 조치훈 류시훈.
▲ 바이윈호텔에 마련된 바둑판 포토존. 조훈현이 흑으로 한 칸 행마를 했다.
▲ 이창호 역시 견실한 한 칸 행마를 택했다. 바둑알에는 각자의 이름이 쓰여 있다.
▲ 강동윤은 백을 젖혀가면서 공격적인 행마.
▲ 박정환은 두터운 행마를 선보이며 귀를 압박한다.
▲ 최철한이 웃으며 귀를 보강한다. 역시 귀의 급소는 2의1이다.
▲ 권갑룡 도장의 후예들. 강동윤 권갑룡(단장) 최철한 박정환.
▲ 광저우 바이윈호텔에서 거행된 개막식장 메인테이블.
▲ 당대의 복식. 한국의 와일드카드팀 조훈현 이창호 유창혁.
▲ 80년대를 주름잡았던 일본의 거장. ‘도쿄지하철’ 고바야시고이치, ‘우주류’ 다케미야마시키, ‘폭파전문가’ 조치훈.
▲ 많은 취재진에 둘러싸인 한국선수단.
▲ 한중일대만 7개 팀에다 예선1위를 차지한 우크라이나가 상위레벨에 포함되었다.
▲ 조 추첨장면 중국의 창하오.
▲ 일본의 다케미야마사키.
▲ 한국의 최철한.
▲ 일본과 중국의 와일드카드팀끼리 사진 한 컷! 총 댓글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