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개국 22개조 전 선수들의 기념촬영.
▲ 어딜 가나 한국선수들의 인기는 폭발적이다.
▲ 사인만 해도 100회를 상회했고 기념촬영도 수 십 차례였을 것이다.
▲ 이창호는 갤러리가 좀 체 떨어지지 않는 유일한 선수였다.
▲ 쿵제와 한판 대결을 펼치는 한상대 교수. 한교수는 헤이자자와 함께 호주팀이다.
▲ ‘이런 황송할 데가….’ 천하의 조훈현에게 백을 든 독일선수는 평생 자랑거리가 생겼을 터.
▲ 1라운드에서 이 독일 선수도 이창호에게 백을 들었는데, 반면 50집을 진 바둑을 끝까지 두어서 전 경기 중 가장 늦게 끝났다. 이창호의 표정이 긴 여정을 말해준다. 바로 이어진 오후 대국에서 대만의 왕웬쥔에게 패하고 말았다.
▲ 그래도 고맙다는 인사를 잊지 않은 정중한 선수였다.
▲ 한국 시드조(좌측)가 중국 시드조를 2-1로 꺾었다.
▲ 강동윤은 순위결정전에서 제 몫을 못했지만 준결승에서는 힘을 쓸 것이다.
▲ 최철한은 역시 중국기사 킬러였다.
▲ 조훈현(60)은 이곳에서도 바둑황제였다.
▲ 유창혁(47)도 예의 시원시원함은 여전했다.
▲ 이창호 조치훈
▲ 한중일의 공동 검토. 조치훈 유창혁 류시훈 위빈의 얼굴이 보인다. 총 댓글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