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기사의 활약상을 간략히 살펴보면 먼저 구리 7단은 비록 제8회 삼성화재배 본선 진입에는 실패했지만, 중국 최대 규모인 중국 갑조리그에서 7연승을 거두며 한국의 목진석 6단(5연승)과 함께 ‘충칭(重慶)’ 팀의 에이스로 맹활약하고 있다. 또 얼마 전에 열렸던 한중 천원전에서는 한국의 최고 유망주 송태곤 5단을 꺾으며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다승 베스트 *2003년 8월 12일 기준
■승률 베스트
■최다대국 베스트
■연승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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