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글도 아직 악필이고
모든 면에서 부족하다고 느끼고 잇엇는데
명예기자로 선택되어 어깨가 무거워짐을 느낍니다
같이 선택되신 기자님들이 좋은 글을 쓸것이라 생각하며
저는 포토 뉴스쪽으로 관심을 돌릴까 합니다
또한 눈 앞에 바로 보인 사릴보다도
안보이는 곳에 잇던 사실들을 논 함으로써
소외라고 생각 되엇던 곳에 초점을 가지겟습니다
당분간은 연습을 충실히 한다고 생각하고
미력하나마 여러분들이 알고 싶은 것을
알리도록 노력 하도록 하겟습니다
끝으로 이렇게 명예기자로 선택하여준
관계자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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