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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소식] <창고루이>

[일본소식] <창고루이>

i진선2004-04-13 16: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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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인 여자기사?

자칭 중국의 최대 포털 사이트 http://:ww.sohu.com에 이상한 자료가 있었다. 남자인 여자기사.

http://index.sports.sohu.com/person/plist.php?userid=594

이 곳은 sohu.com의 인명데이타베이스 코너중 체육인 자료 코너이다. 자료에 여성 프로기사로서 랭킹 1위의 한국기원 소속 미국국적의 중국인 루이 9단이 있었다. 그런데.

  

충격스럽게도 루이 9단은 성별은 남자이며, 여성기사라고 표기가 되어 있었다. 경악. 물론 몇 네티즌들이 이 자료가 오류임을 지적했으나 무려 7여년동안 고쳐지지 않고 있었다.

타이젬 i진선이 루이 9단에 대한 기사를 작성하는 중에 우연히 중국 자료를 검색하다가 나타난 자료. 처음에는 루이 9단이 남자라는 표기를 보지 못한 중에 기사화했다가 독자들의 지적을 받고 당황해서 기사를 삭제했다. 그러나 논단에도 관련 내용을 지적하는 글이 나오고 많은 바둑팬들에게 질문을 받아 어쩔 수 없이 질의성 기사를 다시 올림.

 

http://www.tygem.com/column/forum/view.asp?seq=14533&pagec=1&gubun=2

오류인가? 착오인가? 어찌된 일인가? 루이 9단은 한국기원 소속 기사인 만큼 한국기원은 해당 포털 사이트에 문의해서 오류가 시정되기를 바랄 뿐이다. 루이 9단은 세계 여성 바둑계의 독보적인 인물인데, 남성이었다니 상상하기도 힘들다. 

(타이젬 i진선)

[i진선 한 마디]

당황스럽습니다. 저는 착오라고 생각해서 원래 올렸던 기사를 삭제했는데요..기사가 올려져 있던 그 짧은 시간에 그 기사를 보시고 자꾸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시네요...논단에도 루이 9단의 성에 대하여 의문을 품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난감한데요. 혹시 0.00001%라도 바둑팬들의 의문을 갖는다면 풀어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해서 다시 기사화합니다. 루이 9단은 한국기원 소속 기사 인 만큼, 한국기원에 연락했습니다. 차 후 소식은 업글을 통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업글 중입니다.

 

일본 기원 창립 80주년 기념

 

바둑 페스티벌

2004연5월2일 (일)호텔 뉴오타니 오사카

 

주최  日本棋院
후원  大阪府 大阪市 大阪府教育委員会 

              大阪市教育委員会
     読売新聞社 朝日新聞社 毎日新聞社 産経新聞社 
     日本経済新聞社 神戸新聞社
     京都新聞社 テレビ大阪
協賛  ホテルニューオータニ大阪  井上一郎碁盤碁石製作所
協力  パンダネット

 

장소 호텔 뉴오타니 오사카
일정 2004년 5월 2일 (일)
내용 1.「단급정도 인정 기념 대회」
2.「80주년 기념 바둑 단체대항전」
3.「80주년 기념배 쟁탈 こども(어린이)チャンピオン線」
4.「어린이 단급 인정 대회」
5.「아마추어8단 쟁탈전」
6.「아마추어7단 쟁탈전」
7.「지도바둑 코너」
*「로비에서 기반 전시 현장 판매 코너」
*「호텔 부패 식사^-^」
기념 대국 井山裕太 三段 VS 多賀文吾  朝日アマ十傑、全国2連覇
解説 山田規三生八段 聞き手水戸夕香里二段 
신청·문의하고 앞

미리 신청이 필요합니다. 신청 마감 4월 20일 (화)
상세한 문의 또는 신청은 일본 기원 칸사이총 본부에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日本棋院関西総本部 「記念大会係り」
 〒530-0047  大阪市北区西天満3-2-18
 TEL 06-6364-5841  FAX 06-6364-5844

(이름이나 지명 같은 고유 명사는 번역이 필요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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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2004년으로 일본 기원이 창립된지 80년이랍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바둑 페스티발"도 개최하고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본 바둑은 일본 경제와 관련이 깊어 보입니다.

그동안 10년동안 일본 경제가 엄청난 부실 채권과 거품 경제의 붕괴로

고생을 했었는데, 우연인지는 모르지만 일본 바둑계의 모습과도 참 비슷했습니다.

하지만 일본 경제가 다시 힘을 내면서, 일본 바둑계도 전열을 가다듬는 것 같습니다. 

일본기원이 창립된 것은 현대 바둑이 시작이라고 생각해도 과언이 아닐 것 입니다.

게다가 일본에서 활약하는 한국인도 있지않습니까?

한국 바둑이 발전하는데, 일본 바둑의 역할도 적지 않았다는 것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

 

일본 기원 창립 8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타이젬 명예기자 i진선]

 

*앞으로 일본 바둑계의 흥미로운 소식도 중국 바둑계 소식과 함께

균형있게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거제에서 무슨 일이?

 

난 거제를 잘 모른다. 20여년 전에 삼성중공업에 일이 있어서 들렸을 때, 고현이라는 곳이 초라하고 한가로운 어촌이었다는 것 밖에는 모른다. 한국 연안에서 제일 큰 섬이며, 오만가지 물상에 금강산을 뚝 떼어 놓은 절경이 있더라..하는 것 밖에는 모른다. 거제대교가 놓아진 후로는 섬아닌 섬이요, 조선경기 호황을 타고 거제도는 주민평균 소득이 울산을 넘어섰다는 그 호황의 섬. 그 정도밖에는 모른다.  그런데 어떤 타이젬 회원이 한 달전에  거제에서 무슨 일이 있다는 제보를 해왔다.

그 후 한달이 지나서 나는 대구에서 KTX에 몸을 싣고, 부산으로 향하고 있었다. 도대체 거제에서 무슨 일이 있는 걸까 의문을 품으면서. 초중고의 방학 시작과 더불어 펼쳐지는 여름의 향연에 바캉스족들의 틈에 껴서 부산역에서 빠져나와, 연안부두로 발걸음을 재촉하였다. 엎어지면 코 닿을만한 거리라더니, 날도 더운데 거기까지 가는데 억수로 땀범벅. 연안부두에서 표를 사고 점심을 먹었다. 나로서는 처음 먹어보는 국, 산초(?) 냄새 진동, 이상했다. 배 탈때는 편한 음식을 먹어야하는데..실수. 배멀미..위험한데...골드코스트 라는 페리호. 바둑판 처럼 편평한 배이다. 좌석들이 나란히 놓여져 있는 모습도 그러하다. 사람들 머리가 바둑돌.

 

타고보니 배도 참 오래간만에 탄다. 20년? 요즘에는 툭하면 10년전 20년전 거슬러올라가면서 돌이켜 보게되니, 세월 참 빠르다. 세상의 뭇 인간들, 점차 장수한덴다. 아니 지금 세대가 생명공학의 그 첫번째 혜택받는 장수세대가 될지도 모른다고 한다. "어, 100년전에 말이지, 여기서 페리호 타고 거제도 건넜었는데~~" 라고 추억하는 일이 올지도 모르겠다. 

 

 

부산에서 거제도 고현까지는 해양 직선거리로는 42킬로 지만, 육지로 돌아가면, 직선거리로만도 112킬로, 길 굴곡을 대략 따져보니 200킬로 정도가 된다. 차로 세시간 정도. 배로가니 불과 1시간 10분 정도. 육지는 곡선이지만, 바다는 직선이다. 위도와 경도는 바둑판의 줄이다. 바다의 수 많은 섬들은 흑돌. 수 많은 배들은 흑돌 사이를 왕래하는 백돌.

    지금 내가 가는 곳은 한국 연안에서 가장 큰 섬, 즉 흑돌인 곳이고, 그 흑돌은 배를 만드는 곳 백돌을 만들어내는 곳이다.

 

2.그들이 모인 이유

 

그러고 보니 10대, 20대에게 바둑은 분명 게임이나 놀이이다. 30대에게는 바둑에 심취할 시간적 여유가 적어, 해도 스트레스 해소용이다. 40대에게 바둑은 마치 色과 같은 것이니 격렬하기이를데가 없다. 知는 20대를 능가하지만, 力에 부친다. 50대가 되면 바둑의 승부보다는 바둑자체의 매력에 빠진다.  60대가 넘어서면, 바둑판과 대화를 할 수 있다. 상대가 없이도 바둑을 둔다. 좋은 바둑판을 보면 소장하고 싶다. 그저 바둑판, 바둑알을 보고 만지는 것 만으로도 바둑을 두는양 싶다. 역시 無言 無答 無心.  

[이슈] 한국 바둑, 중심이 없다.

 

바둑판 재판 사건은 4월 한 달동안 한국 바둑계의 최고 화두로 떠올랐었다. 당대 최고의 국내기전인 국수위를 차지했던, 한국 바둑의 원로인 윤기현 9단과 부산지역의 바둑계의 수장이었던 고 김영성이사의 유가족과 명반 재판은 한국 바둑계의 현실을 잘 보여주는 그림이었다. 돌이켜 보면 작년 말, 한국 바둑 개혁론의 이념 논쟁(?)에서 바둑판으로 주인공이 바뀌었을 뿐,  바둑계의 이슈임에는 분명했다.

 

개혁론의 중심에 섰던 기사는 다시 힘을 쓰지도 못할 정도로 공격을 받았고, 바둑판 재판으로 바둑팬들의 불 같은 비판에 한 원로기사는   

 

[914]

[i진선 한 마디]

최철한..원성진..콩지애...대략 안습...눈감고 바둑 두었나봅니다...ㅠ.ㅜ:: 최철한 원성진 콩지애는 최강 실력을 갖추었음에는 부정 할 수 없어요. 아주 강한 실력파죠. 그러나 세계기전에만 나가면, 동네바둑으로 바뀌나봅니다. 최철한 9단은 그래도 세계기전에만 나가면 실력 발휘하는 씨에허를 만났지만, 원성진과 콩지애는 세계기전에서 명함도 못내밀던 각각 유우타, 고노린 9단에게 바둑답지않은 바둑을 두었습니다. 최-원-콩 삼형제는 세계기전 우승 얼마나 하고싶겠습니까만...바둑 내용을 보니...최철한은 최철한 답지않고...원성진은 원성진 답지않고...콩지애는 콩지애 답지않은 최악의 바둑으로 보입니다.ㅡ.ㅡ:: 

시합전부터 모여서 토론하고...시합 중에도 서로 응원하고...훔...일본에 저런 팬들이 존재하는한..일본 바둑은 무너지지않을겁니다. 일본, 1회전 6전 전승!!! 축하합니다!!! 일본 바둑팬 여러분들^^::

 

[913]

[i진선 한 마디]

볼만한 바둑 동영상이 없는 이유는 바둑TV와 바둑사이트들의 바둑 동영상에 대한 근시안적인 태도가 가장 큽니다. 요즘에는 각 방송사나 연예기획사에서 자사 프로나 아티스트 홍보를 위해서 동영상 유포를 허용, 아니 오히려 적극 권장까지 할 정도입니다. 동영상으로 이창호 바둑을 보기가 힘들고 이세돌 바둑을 보기도 힘이 듭니다. 각 바둑사이트들은 무슨 보물단지라도 되는지 자사 동영상의 유포를 철저히(?) 금지하고 있습니다...ㅡ.ㅡ:: 바둑세계화를 외치면서도 막상 이런데는 소홀히 하는거죠. 오로외의 타 사이트 세계기전 중계 금지도 얼마전에 풀렸습니다. 수순 중계를 이원으로 받으면서 해설하는 것도 금지했었습니다. 타이젬에 엄청난 양의 바둑 동영상이 많습니다. 물론 오로나 한게임바둑도 많은 동영상을 보유하고 있더군요. 그러나 폐쇄적인 공개입니다. 이렇게 바둑 콘텐츠 공유에 폐쇄적이라면, 앞으로 바둑계의 앞날이 걱정됩니다....ㅡ.ㅡ:: 자료는 공개적이어야 더욱더 빛을 발하거든요. 

하여간 기자들이 대국현장에 가서 아무리 사진 많이 찍고, 기사를 써도, 동영상으로 적나라하게 비춰지는 현장감을 능가할 수는 없습니다. 타이젬 뉴스에 간간히 동영상이 올라오기는 합니다. 얼마전 바둑판 재판 사건 관련 기자회견의 동영상은 바둑팬들께 윤9단과 사무총장의 발언을 생생하게 비춰주어서, 바둑팬들로 하여금 판단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변명할 수 없는 대박동영상이었죠. 사실 그 동영상이 없었다면, "그런 뜻은 아니었다." "그렇게 말 한 적 없다." "사실과 다르다ㅡ.ㅡ::" 라고 할 수도 있거든요.   이렇게 유용한 동영상을 바둑계에서는 잘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바둑' 동영상을 검색하면..'바둑' 관련보다..'바둑이'가 더 많이 나오니...ㅡ.ㅡ::

수정이라는 분이 누구인가요? 무척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렇게 화상을 통해서라도 바둑을 보급하려는 분이 있다면, 한국 바둑의 미래는 밝겠지죠. 그런데...단 한 편뿐이고 후속편이 없다는...ㅠ.ㅜ:: 

 

中國, 루이 9단 風中的旅人

첫번째도, 두번째도, 세번째도 가장 좋아하는 것이 바둑이라고 했던 루이나이웨이. 그리고 네번째로 좋아하는 것이 바로 여행이라고 말했다. 스스로를 칭하기를 ‘바람속의 나그네(風中的旅人)!' 라고 했다. 그녀는 같은 명칭의 제목으로 책을 쓰기도 했다.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여러 나라를 돌며 생활해야 했던 그녀가 남편 장주주와 여러 나라를 여행 살 수 밖에 없었고, 짬짬히 사진을 찍어 두었다고 한다.

 

물론 가장 많은 부분은 한국 생활에 관련된 이야기. 중국 출신의 여성 기사가 장기간 한국 바둑계에서 직접 생활하면서 느낀 소감이라서 중국 바둑팬들에게 한국 바둑을 소개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루이 9단을 중국 야후에서 검색하면 6만 여점의 자료가 나오는데, 검색 자료 중 인물 데이타 자료에 성별이 남자로 나와서 황당.

http://index.sports.sohu.com/person/plist.php?userid=594

루이-장주주 부부가 보면 기겁을 했을 듯. 참고로 자세한 조사내용은 모르겠으나 인기 프로기사(?)는 뭐니 뭐니해도 이창호였다.

  

이창호가 1위, 2위는 고력(구리), 3위는 상호(창하오), 4위가 오청원...등등..

하여간 루이 9단의 이야기가 중국 언론에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발단은 한국 기원의 루이 9단의 객원 기사로의 강등(?)건이 시작. 점차 왜 그녀가 조국을 등지고 미국과 일본 유럽을 부유하다가 한국에 정착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의문을 풀고자 하는 내용이다. 그 중에 루이 9단이 왜 조국을 등지게 되었는지에 대한 다양한 자료가 있었다. 그중 과거 사건과 그 사건에 대한인터뷰 기사가 있어서 소개한다.

芮乃伟:三峡事件改变一生 장강 사건이 내 인생을 바꾸었다.

芮乃伟不是一个特别能侃的人,加上她和先生江铸久的特殊经历,她似乎对记者存有一种抵触情绪。不过还好,这些在采访开始阶段出现的不信任感随着聊天时间的慢慢推移而被一点点撕破,到最后,她甚至会为自己嘴里蹦出的一两句“潮语”而开心地笑起来,显得特别的自然和放松。

芮乃偉가 특별히 말 주변이 있는 사람이 아니며, 게다가 그녀와 남편 강주구가 겪은 특수한 경력 때문인지 그녀는 기자에게 어떤 위화감이 있는 듯했다. 다행인 점은 인터뷰 시작 때의 이런 불신감이, 얘기를 한참동안 해나가는 과정에서 조금씩 사라졌다는 것, 마지막에는 심지어 그녀 자기 입으로 사투리 몇 마디를 뱉고는 즐겁게 웃기까지 했다. 마음이 매우 자연스럽고 가벼워 보였다.

  芮乃伟在广州这几天,以阴天居多,鲜见阳光,然而在她内心,我们感觉到,事情正在发生积极的变化,也许这位漂泊的棋坛奇女子,离正式回归祖国的日子真的不远了。

芮乃偉의 광주(廣州)에서 요 며칠은 흐린 날이 많았고 맑은 날은 드물었다. 허나 그녀의 내심에서는 적극적 변화가 발생 중임을 우린 알 수 있었다. 어쩌면 곳곳을 유랑하던, 바둑계의 이 기이한 여자가 정식으로 조국으로 돌아올 날이 정말로 머지않을지도 모른다.

  当年学棋是为了留在城里

  记者(以下简称“记”):11岁你才开始学棋,是不是有些晚?

  芮乃伟(以下简称“芮”):如果放在现在,当然晚了。你看看现在中国有多少“90后”棋手,像宋容慧、李赫等,她们10岁出头水平就很高了。不过我们那个年代,竞争没有现在这么激烈。

  记:听说当初你父亲让你学棋的主要目的是希望你能留在城里?

기자: 듣자니 부친께서 당신이 도시에서 남아 생활할 수 있게 하려고 바둑을 배우게 했다면서요?

  芮:那个年代的青年人都会经历上山下乡,如果机会不好,很可能就回不了城了。但要是你有一技之长,比如说围棋下得好,进了省队、国家队,你就可以不用上山下乡,而且能有白米饭吃,当时我父亲让我学棋的目的就是这么简单。

芮乃偉: 그 당시 청년들은 모두 上山下鄕(상산하향)을 겪었습니다.운이 나쁘면 도시로 돌아오지 못하기 딱이었죠. 단 제가 한 가지 재주가 있다면, 예를 들어 바둑을 잘 둔다면 省팀이나 국가팀에 들어갔을 테고, 상산하향 할 필요가 없었을 테고, 쌀밥 먹고 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거죠. 당시 우리 부친께서 저로 하여금 바둑을 배우도록 한 목적은 그렇게 단순한 것이었습니다.

 (譯註 ;上山下鄕-중화인민공화국 문화혁명 당시, 기관의 간부나 청년 지식인들이 지방으로 내려가 노동자, 농민과 함께 하고, 이것을 통하여 사상성을 높이고자 한 운동, 이 문구를 표어를 내걸어 실제로 청년들을 지방으로 보냈다.)

  记:在你职业生涯前期,连拿了三届全国亚军,得了个“万年老二”的绰号……

기자: 당신이 처음 바둑계에 들어왔을 때 연속 세 번이나 전국 대회 준우승을 하여, ‘만년2등’이란 별명을 얻었었는데요?

  芮:当时在一些无关紧要的比赛也经常赢她们,但一到关键比赛总是输,除了运气,还是自己的棋有些差距吧。

芮乃偉: 예 그랬죠. 당시 몇몇 별 거 아닌 시합에서는 늘 그녀들을 이기다가도 중요한 시합에만 나가면 늘 졌습니다. 運이란 요소도 있구요 제 바둑이 모자랐다는 이유도 있겠고 그랬었죠. 

 

이하는 오늘 도저히 편집이 안되네요...ㅡ.ㅡ:: 내일 중으로 완료하겠습니다..

  记:1986年你获得了自己的第一个全国冠军。

  芮:那年全国个人赛之前,我刚刚打完中日擂台赛,连赢两盘后我输给了今村俊也。那场失利让我把所有包袱都放了下来,打个人赛时心里想,与今村俊也这么重要的比赛都输了,其他比赛输赢都无所谓了,结果我在个人赛上连赢了12盘,这和心态放松有关吧。

  记:之后你连拿三届全国个人赛冠军,是否有否极泰来的感觉?

  芮:当你跨过一道门槛后,前景自然也就光明了。

기자:1986년에 가서야 전국 대회 첫 우승을 하였군요 
芮乃偉:예. 그 해 「전국개인전」 직전에 전 中日승발전을 막 끝낸 참이었어요. 연속 2승 후에 今村俊也(금촌준야)에게 졌었습니다. 이 패배로 전 모든 부담을 털어버릴 수 있었어요. 전국개인전을 둘 당시에, ‘今村과의 그 중요한 시합을 졌는데 기타 시합의 승패는 전혀 상관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난 결과 전 전국개인전에서 12연승을 하였습니다. 아마도 저의 마음을 비운 것과 관련이 있을 겁니다.  

기자 :이 후로 당신은 전국개인전을 연속 3회 우승했어요. 고생 끝에 낙이온다.. 뭐 그런 느낌이 안 들지않았나요^^?  

芮乃偉 : 기자님도 어떤 어려운 관문을 하나를 뛰어넘었다고 쳐보셔요, 앞이 탁 트이는구나 하는 느낌이 들지 않겠습니까^^::?

  “三峡事件”改变了我的人生

  记:从1986年开始,即使是对男棋手,你的胜率也挺高。

  芮:1985年的新体育杯上,我赢了聂卫平,刚开始赢男棋手还感觉有些不太自在,后来和男棋手下得多了,输输赢赢也就习惯了。

  记:正当你事业蒸蒸日上时,却发生了“三峡事件”。

  芮:可以说,“三峡事件”很大程度上改变了我的人生道路。

  记:当时是不是很不服气棋协对你的处罚?

  芮:我觉得那次事件中,我顶多就是违反了队规队纪,但后来却被定性为“行为不检点”,一个年轻的女孩背着这样的包袱,当时真是觉得无路可走了。

  记:后来罗建文老师发表了一篇文章,提起了这件事,说“为了保护芮乃伟与张璇,她们那时候做的一些事,我不能透露,说出来会影响她们的名誉”。

  芮:我认为罗老师这样的说法,貌似保护我们,其实恰恰是损害了我们的名誉,因为我们除了在日本男棋手房间里下棋,其他什么都没做。

  记:“三峡事件”后,你在全国段位赛上战胜孔祥明,成为世界上首位女子九段,对你是否一种安慰或鼓励?

  芮:没有什么特别的感觉,要升段就是靠一盘一盘地赢下来,胜率达到一定程度,现在的段位赛还是这样。

  记:后来是你主动申请离队的,这个决定是否有些草率?

  芮:做出这个决定前,我也很矛盾,因为我实在舍不得围棋,舍不得国家队的环境。但“三峡事件”确实对我打击很大,那段时间我的心情很绝望,怎么也下不好棋。离队还有一个原因,就是当时水平和我差不多的男棋手,参加世界大赛的机会要比我多,我觉得很不公平,所以没有理由再呆下去了。

  回归职业就像知青返城

  记:为什么想到去日本?

  芮:当时日本围棋水平最高,比赛又多,我想去日本下棋的机会会多一些。

  记:可惜事与愿违,你没能成为日本棋院客座棋士,所以无法参加日本国内棋战。

  芮:对一个职业棋手而言,没有比赛可打是痛苦的,所以我非常感激车敏洙大哥、感激韩国棋院,是他们让我可以重新回归职业棋士生活,可以不再流浪。

  记:日本的几年生活,你也不是一无所获,至少成为了吴清源老师的关门弟子。

  芮:很小的时候我就知道吴清源这个名字代表了什么,他既遥远又神圣,或许我一辈子也不可能见到他。要说拜吴老师为师,那简直就是我一个遥不可及的梦想,后来美梦成真了。

  记:师从吴清源后,感觉自己棋力是否提高了?

  芮:那是自然,我觉得从吴老师那里获益最大的就是提高了境界。以前在国内的时候,我的布局特别不好。有人说我很顽强,其实换句话说,就是前半盘的形势不好了,后半盘只好努力寻找各种办法,把棋赢回来。顽强是好事,但老是顽强就说明前半盘有问题了。我从吴老师的布局理论和大局观中学到不少的东西。

  记:知道自己成为韩国棋院客座棋士后,是什么感觉?

  芮:无比激动,感觉就像知青回城。如果没有韩国棋院的接纳,我想我的围棋生涯就该挂掉了(笑)。

  记:赴韩不到一年,你居然能拿下韩国分量极重的男子赛事头衔,而且赢的还是曹薰铉师徒。

  芮:这首先得益于在吴清源老师那打下的基础,其次就是来韩国下棋后,我的心态和从前不一样了,以前输了棋感觉就是世界末日,简直活不下去了,而赢了棋就高兴得有些得意忘形。在经历过那段漫长的想下棋却下不着棋的痛苦日子后,面对胜负,我不再大喜大悲。除此之外我还有一点与过去不同,以前我输了棋,痛苦得恨不得马上忘掉。而现在,输了棋我不回避,一定要找出原因。这一点,我是跟李昌镐学的。在韩国,大家都知道如果李昌镐在重大比赛中输了棋,那他一定会认真地复盘。

  最希望代表中国出战

  记:1993年,中国举办了首届世界女子围棋赛,那次比赛你最终夺冠,不过身份却是旅日棋手。

  芮:那次比赛我是自费参加,在参赛手册上我看到我的名字后加了“旅日”二字,心里很不是滋味。我很想跟杨晖、丰芸她们一样,名字后面是中国。因为不管在哪里,我都是中国人,都是中国棋手,我最希望代表的就是中国出战。

  记:这么多年过去了,你与中国棋协的恩怨应该是彻底化解了,否则棋协也不会邀请你参加广州亚运会中国围棋队内选拔。

  芮:那些在特定年代发生的特定事情早已过去了,即使当年那些为难过我的人,现在在我看来,他们依然是我的前辈和老师。

  记:今年是围棋首次被列为亚运项目,如果能参赛,一定有不一样的意义。

  芮:如果中国棋协真的邀请我参加亚运选拔赛,我会非常高兴,不过现在中国女子围棋水平很高,即使我参加选拔,也没有必胜的把握。

  记:你觉得中日韩三国女子围棋目前呈现一种怎样的格局?

  芮:日本稍弱些,中国与韩国水平应该差不多。不过相比韩国,中国女子围棋在年龄上有优势。

 

(윗 원문은 중국 기사이며, 맹물국수님께서 특별히 완역을 해주셨습니다. 완역본이퍼와지지를 않아서 제가 타자를 치는 중에 어휘와 존대말 어투등으로 편집했음을 알립니다. 맹물국수님 감사드립니다^^)

 

그럼 위에서 언급한 삼협사건이라는 것이 뭔지 보자.

(hmjbj님께서 번역을 도와 주셨습니다.)

업글 중 입니다.

 

[i진선 한 마디]

윽...힘들어 죽겠습니다....ㅜ.ㅜ::

업글 중입니다. 

나니(1단)> ㅎㅎ 
오사필의(5단)> 프로문턱을 낮춰야 해... 
선운사(3단)> 황금잠자리님 방가루~~~~~~~~ 
바나니(1단)> 난 홀짝외는 안함..  
 
바나니(1단)> 홀짝만 하지 대국벳을 안하는데요..ㅋㅋ 
오사필의(5단)> 지금보다 프로 기사가 두배는 돼야 해.. 그래야 서로 경쟁을 하고 발전이 있는 것이죠 
황금잠자리(17급)> 자랑을 할껄 하시야죠 
바나니(1단)> 으앙ㅇㅇㅇㅇㅇㅇ 
황금잠자리(17급)> 에효 
선운사(3단)> 바둑방에 와서 홀짝만 한다니 이건 아니네요 
황금잠자리(17급)> 토닥토닥 떼치 뗓; 
바나니(1단)> ㅋㅋ 
오사필의(5단)> 그리고 상금 제도도 개선해서 하급들은 몰라도 중급 이상은 먹고 살겠끔 해줘야 한다 
황금잠자리(17급)> 운사님 나는 배팅하고 음악만 들어요 착하쥬 
dvsldj(5단)> 누굴 대통으로 뽑으니 나라가 아주 씬나는 일만 생기네 ㅋ 
중절모신사(12급)> 전 대창에서만 놉니다 ㅎㅎ 
황금잠자리(17급)> 바나님처럼 홀짝은 안해요 
바나니(1단)> ㅋㅋㅋㅋㅋ 
goEmfskf(2단)> 한국 바둑 전멸 탈락 
선운사(3단)> 황금잠자리님은 좋은 분 이어요 
다소곳이(1단)> 바둑 진것두 대통령 탓이가???? 
바나니(1단)> 아!~ 지금쯤 패가 막돌아가갓네... 
goEmfskf(2단)> 8강 진출자 제로 
오사필의(5단)> dv, 다시 정상으로 돌아갔다^^ 
다소곳이(1단)> 밸 희얀한 사람 다 있네 
바나니(1단)> 와 또~~ 
goEmfskf(2단)> 한국 바둑은 이제 끝났다 
오사필의(5단)> 아고라 매니아^^ 
황금잠자리(17급)> 소곳 아가씨 쪼~~오오옥 ^^ 
다소곳이(1단)> 잠자리님..방긋^^ 
오사필의(5단)> dv5단^^ 
황금잠자리(17급)> ^^ 
goEmfskf(2단)> 충격적인 것은 일본이 2명 진출하고 한국이 0명이라는 점 
cmj(14급)(ch)> 1 
goEmfskf(2단)> 중국 6명, 일본 2명, 한국 0명, 대만 0명  
 
황금잠자리(17급)> 소곳님 왜 누가 시비를 걸어요?? 
파워피싱(2단)> 잠자리님 꾸벅^^ 
다소곳이(1단)> 시비는 아니구요..ㅎㅎ 
cmj(14급)(ch)> 1 
바나니(1단)> 속님 속을 긇어놀 사람은 황금님뿐이죠.. 
맹박이(4단)> 한국 바둑이 이렇게 되는 동안에 이전 정부들은 도대체 멀 했는가? 
다소곳이(1단)> 사람들이 말을 너무 아무렇지 않게 하는듯 해서 
오사필의(5단)> 일본도 열심히 노력하는 모양이네요.. 한국은 몰락했다.. 세계대회 4강에 못오른 때는 이번이 처음 아닌가 싶다. 약 50년동안.. 
사우론(6단)> 한국바둑은 끝났어 
dvsldj(5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워피싱(2단)> 잠자리님이 시비걸고 튀었네 ㅎㅎ 
사우론(6단)> 이ㅏ제 국제대회 다 없어지겠네 
사우론(6단)> 엘지배 삼성배 다 없어지겠네 
사우론(6단)> 한국리그도 없어지겠다 
다소곳이(1단)> 아...비는 오고~~꽃 들고 나가야하나? 
오사필의(5단)> ㅋㅋㅋ맹박이님 웃겼어.. ㅎㅎㅎㅎ 
바나니(1단)> ㅠㅠ 
파워피싱(2단)> 꽃들고 어디로요? 
다소곳이(1단)> 길거리로요 ㅎㅎ 
파워피싱(2단)> 산으로요 
바나니(1단)> 치마입고요 
바나니(1단)> 바지는 안됨  
 
다소곳이(1단)> 산엔 내가 떵 사놔서 믕..앙가요 ㅋㅋ 
파워피싱(2단)> 켁 
오사필의(5단)> 2013년 6월 12일은 한국 바둑의 대참사일로 기록될 것이다.... 공부 좀 해라, 프로들아! 
huchi85(1급)> 의지가 업어 의지가 
그곳에서(6단)> 다소니임~!!! 
희망의소리(5단)> 한국의 바둑 한게점인겨 
오사필의(5단)> 2~3년 전부터 초반 포석에서 중국기사들에게 완전 열세더군요.. 
오사필의(5단)> 후지85님의 말도 맞구요..  
 
희망의소리(5단)> 한국 바둑은 이제~~중국 하고 경쟁 할 생각 마러 
dvsldj(5단)> 일본부터 이겨야 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곳에서(6단)> 식사 하시더?  
 
길조(1단)> 항국 프로 는 타이젬에서 사기(작전)나 둬서 푼돈 벌어 스는걸로 만족 
. **
 
차무혁(5단)> 대한민국 만세 ㅇㅇㅇㅇㅇㅇㅇㅇㅇ 
오사필의(5단)> 모든 대회 완전 오픈해야 해.. 
차무혁(5단)> 대한민국 만세 ㅇㅇㅇㅇㅇㅇㅇㅇㅇ 
부뚜막(3단)> 좋은일있나요?..만세? 
오사필의(5단)> 프로 입문도 완화해야 하고.. 
부뚜막(3단)> 전원탈락? 
부뚜막(3단)> ㅋㅋㅋㅋ 
부뚜막(3단)> 경사났네  
 
goEmfskf(2단)> 한국 바둑은 이제 일본한테도 밀릴듯 
goEmfskf(2단)> 그동안 머리 빳빳하게 들고 일본 무시했는데 이제는 못그럴겨 
오사필의(5단)> 8강에 한명도 없는 적은 없었다..근 50년간.. 
부뚜막(3단)> 한국9단배팅대국 믿을수없다...3단에게도 개방하랏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 
편케좀살자(5단)> 우선 국내 리그를 활성화하여 중국리그에 오가며 시간 뺏기는 일부터 줄여야함 
타젬블루스(1급)> 굽탱이들 바둑방을 만들어달랏ㅅㅅㅅㅅㅅ 
goEmfskf(2단)> 중국 갑조리그 가서 한국 선수들 중국한테 마이 갈차줬잔여 
편케좀살자(5단)> 연구할 시간도 없고 전력은 모두 노출되니... 
goEmfskf(2단)> 타이젬에서 전력 노출되고  
 
joo0088(1급)> 작국만해대더니 꼴 좋다.....ㅋㅋ 
오사필의(5단)> ㅎㅎ 
goEmfskf(2단)> 갑조리그서 노출되고 
goEmfskf(2단)> 거기다 작 비스무리하게 두는 기사도 있고 
goEmfskf(2단)> 어케 실력이 느나 
타젬블루스(1급)> 급탱이들 전문 방을만들어달라~~ 
zhucezaian(12급)(ch)> 111111111111 
편케좀살자(5단)> 프로기사 되면 대학 나와 대기업 취업한 정도의 대우가 되야하고  
 

편케좀살자(5단)> 바둑장학제도가 정착되어 저변을 환대하는 수밖에는 없는거 같슴니더 
편케좀살자(5단)> 확대 
오사필의(5단)> 프로도 대회에서 어느 정도 성적 못내면 퇴출시키는 제도가 필요해.. 
편케좀살자(5단)> 우수한 인재가 몰려야 강해질켄데 누가 바둑두려 함니꺼? 
편케좀살자(5단)> 퇴출은 차후 문제고 우선 우수인력부터 확보해야 
오사필의(5단)> 예를 들어 연 두개 정도의 대회에서 몇등 안에 못들면 준프로로 강등시켜야 공부를 하지.. 
편케좀살자(5단)> 내라도 공부시키지 바둑 가르치려 안함니더 
편케좀살자(5단)> 우선 생활이 안정되야 연구에 몰두하지요  
 
편케좀살자(5단)> 프로기사 되봐야 몇몇 제외하고는 전문학교 출신보다 수입이 못하니,누가...  
 
유민(1급)> 어차피 경쟁사회 어느분야나 마찬가지.. 
오사필의(5단)> 실업 야구나 실업배구 같은 제도 도입도 괜찮습니다.. 봉급 받으면서.. 
유민(1급)> 야구도 본인실력 없어면 별 수입없음 
유민(1급)> 피나는 노력을 해야만이 그분야에 성공하지.. 
편케좀살자(5단)> 긍께 기사들을 욕할게 아니라 우선 사회적 지원 바탕부터 만들어 줘야는데 결국은 돈문제지요  
 
유민(1급)> 남이 해주기를 바라는것은 도움안됨. 
편케좀살자(5단)> 그럼 결국 천부적 소질을 가진 몇몇 천재들에게 의존할수밖에는요 
오사필의(5단)> 프로 입문이 너무 어렵다고 합니다. 그것이 제일 문제죠. 한국기원의 폐쇄성도 이번 치욕의 큰 원인의 하나죠... 
바셀메시(6단)> 바둑잘해야모하노 
편케좀살자(5단)> 물론 학국기원 운영도 문제는 많슴니더,자기 보신주의 
타젬블루스(1급)> 탈락한넘들 전원 축구팀들하고 군대 다시보내랏ㅅㅅㅅㅅㅅ 
예수의여인(18급)> 사람들이 바둑을 안두는데 바둑으로 성적 내는게 웃긴 일이죠. 
오사필의(5단)> 아무튼 대책이 있어야 합니다.. 
drstdrst(9단)(ch)> 1  
편케좀살자(5단)> 무조건 정산력을 탓하기 전에 환경부터 만들어 주는게 맞을 검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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