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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진선 한 마디]
우승과 준우승의 차이가 이렇게 크군요. 준우승 몇번해도 우승하나만 못하다더니 정말 그런가 봅니다. 준우승한 요다 노리모토는 너무 실망했는지, 시상식에도 참석하지 않고서 돌아가버렸다고 합니다. 약간 좀 매너가...ㅡ.ㅡ:: 새파란 후배가 우승해서 화가 났는지....
박영훈 기사가 국내외 언론에서 여기저기 보이니 참 기쁩니다. 하지만 국내 기사는 거의 단순하게 박영훈이 세계 타이틀 하나 땃다는 정도인데 윗 기사는 별로 많은 양도 아니면서도 깔끔하고새로운 내용을 담아서 좋아보이네요
박영훈9단 국내기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바랍니다.
밑에서 기사들과 분석 통계자료 등등이 너무 많아서...읽기 불편하시다고 쪽지를 보내주신 분이 있어서....여기서는 아주 짤막하게 마무리 하겠습니다.
앞으로는 기사도 필요하다면 압축하고, 통계나 관련 자료도 적당히 손질하여 보시기에 편하시도록 적당하고 알맞은 분량으로 편집해서 올리겠습니다. (밑에 기사를 너무 많이 올려서 용량이 초과되서 그런지...업글도 안되고... 에구...ㅡ.ㅡ::머리 복잡하네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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