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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진선 한 마디]
지금 중국에서는 오청원 선생 영화가 만들어 지고 있지요? 거기에 자극 받은 우리 바둑계가 조남철 선생의 일대기를 다큐멘타리로 제작하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미 관련기사를 쓴 적이 있는데요... (명예기자란의 125번 기사 "조남철9단, 바둑기사는 바둑만 잘 두어서는 안된다"에서 한국 바둑계는 조남철 선생 다큐멘타리 제작에 나서야한다고 제가 주장했었습니다^-^:: 와..놀라운 선견지명 ㅋㅋㅋ박수쳐 주는 분이 없네요...ㅠ.ㅠ:: 게다가 '코아'님은 덧글로 영화까지 제작하자고 하셨었습니다. ^-^::) 한국 현대 바둑의 접목자는 누가 뭐라고해도 조남철 선생이시죠.
조남철 선생의 일생을 되집어 보는 것은 한국 현대 바둑사를 재 조명하게되는 아주 좋은 기획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 미래를 생각해서 조훈현 9단이나 이창호 9단에 대한 자료도 미리미리 수집하여, 언젠가 30년후 아니 50년후에 조훈현, 이창호의 일생을 다큐멘타리 제작 할 때 활용하면 좋지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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