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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정관정배, 미녀 15총사 집합!

[국제] 정관정배, 미녀 15총사 집합!

i진선2004-11-09 0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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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中·日 여성 바둑의 覇權은?
[조선일보 2004-11-08 17:18]
'女帝 루이' 앞세운 중국 우승 유력…
韓·日, 박지은·고바야시 내세워 도전

[조선일보 이홍렬 기자]

현존 유일의 여성 국제 대결장인 정관장배 대회가 3회째를 맞는 올해부터 동양 3개국 연승전으로 변경, 9일 중국 베이징 징광(京廣)호텔서 첫 라운드가 펼쳐진다. 출전 3개국의 예상 오더를 중심으로 패권의 윤곽을 점쳐본다.

■한국

개인전으로 치렀던 지난해 대회 1, 2위 박지은(21)과 윤영선(27)의 쌍두마차로 우승을 겨냥 중이다. 예선을 통과한 현미진(25) 이민진(20) 김은선(16)의 기세도 충천하고 있다. 다만 국내 전관왕(여류 국수, 명인) 조혜연이 시드를 받지 못했고, ‘세계 최강의 여류’ 루이나이웨이가 라이벌 팀으로 출전케 돼 우승이 불투명해졌다.

나이로나 경력으로나 제일 막내인 김은선의 선발 등판이 확실하다. 2번 타자는 현미진과 이민진 둘 중 하나. 현 三단은 풍부한 국제 대회 출전 경험에다 2002년 여류 명인전 준우승 등 안정감이 돋보인다. 이민진 四단은 금년(18승 14패)들어 급격히 폭발 중이며 기세가 좋아 고비에서 핀치히터 역을 맡을 전망. 최종 수문장은 ‘큰 언니’ 윤영선(12승 14패) 四단이 박지은(20승 17패) 五단에게 양보할 공산이 높다.

■중국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 루이나이웨이(41)의 존재는 그만큼 절대적이다. 원년도 정관장배 포함 각종 국제 여류대회를 석권해 온 그녀의 올해 전적은 39승 17패(다승 7위·승률 14위). 농심배의 이창호 처럼 단연 최종 주자 감이다. 그녀 앞에는 98년 보해배 챔프, 2001 정관장배 준우승의 장쉔(張璇·36) 八단이 자리할 전망이다. 그 밖에 2001 귀양배 우승자인 쉬잉(徐塋·32) 五단, 2003 전국여자 개인전을 제패했던 예꾸이(葉桂·30) 五단 등 ‘허리’진도 만만치 않다. 무명의 새 얼굴 차오청(曹呈·17)초단이 선봉장으로 유력하지만 속단은 금물.

■일본

최강의 진용으로 무장했다. 최근 여류 본인방을 상실, 2관왕으로 물러서긴 했지만 일본 최강인 고바야시 이즈미(小林泉美·27) 六단의 최종 주자 기용이 확실시된다. 여류 기성 만나미(万波佳奈·21) 三단, 여류 최강 스즈키(鈴木步·21) 三단 등 두 젊은 타이틀 보유자도 합세했다. 지난 해 여류본인방 준우승의 야스히로(矢代久美子·28) 五단, 작년도 여류 학성 준우승자인 미녀 스타 우메자와(梅澤由香里·31) 五단 등 두 중견이 나이를 의식치 않고 앞 순번을 맡아줄지 주목된다. 단체 우승 상금 7500만원.

(이홍렬기자 [ hrle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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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좀 줄였더니...얼굴이 잘 안나오네요.

밑에는 원 사진 입니다. 그런데 너무 커서...

반씩 올립니다.

 

루이 아짐..웃 옷에 올림픽 마크 비슷한 것이 있네요 ㅋ

 

첫 대결은 한중전으로 결정! 한국 이민진 4단: 중국 차오청 1단

이민진 4단 아름답죠^^::? 중국 차오청 1단은 중국 최연소라고 합니다 ㅋ

이쁜이 박지은 낭자

 

 가운데 처자는 누구여?

우메자와 유카리

 

 

이민진 4단의 청초한 자태

 

 

[관계자 한 마디]

 

현미진 3단 : 한국 팀이 우승해서 신혼 혼수감 장만에 꼭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박지은 5단 : 한국 팀 주장이 되어서 너무 영광 스럽고요. 루이 언니가 중국 팀 대표로 뛰는데

                   선의의 경쟁으로 멋진 대국을 보여주어서 여류 바둑 발전에 촉매가 되고 싶어요.

 

루이 9단 :    10여년 만에 조국의 대표로 뛰게 되어서 감격 스럽습니다. 하지만 우승은 장담하기

                   힘드네요. 한국 여류의 기세가 정말 무섭습니다. 다행인 것은 조혜연이 대표로

                   뽑히지 않은 것은 중국 여류에게 기회가 더 주어졌다는 것을 뜻 합니다.

 

유카리 5단:  이전에는 업무차 많이 외국에 나갔는데 일본 대표로 국제대회에 참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아주 기뻐요. 우수한 여류 기사들과 함께 대국을 하게 되어

                   기쁘며 일본팀은 나이가 비교적 젊은데 저는 이미 나이가 많아요. 20세 신예기사들

                   에게 기대를 걸어보고 싶네요. (20대면 한국에서는 노장인디 ㅋㅋㅋㅋ)

 

중국기자 :    선수권전이 단체전으로 바뀌었는데, 한국이 2회대회를 모두 우승을 차지해서 너무

                   재미가 없어서 일부러 루이 9단을 중국팀으로 출전시킨 것 맞지요?

 

한국담배인삼공사: 네....ㅡ.ㅡ::

 

중국기자    : 중국 팀이 우승 하기를 바라지요?

 

한국담배인삼공사: (헉!...) ㅡ.ㅡ::

 

중국 기자   : 루이가 중국 대표로 뛰는 것은 좋은 일이기는 하지만...전례없는 일 아닌가요?

                   사실상 대회 흥행을 위해서 한국 측이 양보를 한것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요?

 

중국 단장   : 훔....아예...그것이 말이죠...예예 한중일 3국기원이 어느 정도 공감하는 범위내에서

                   주최측의 의견을 존중해주어야하죠. 하지만 전체적으로 이론상으로 국적이 중국이

                   기 때문에 그녀가 농심배에 참가하는 것도 가능 하다고 생각합니다^-^:: 허허...

 

중국 기자   : 농심배 선발전은 등급점수에 따라서 참가여부가 다른데 현재 등급점수도

                   없는 루이9단이 어떻게 출전이 가능하다는 이야기 인가요? 원칙상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요?

 

중국 단장   : (답변할 말을 찾지 못해서 한 참을 대답을 못함...그러다가..한 마디)

                   이론상 가능하다는 말이지요. 허허 ^-^::(기자너 이따가 주거스...ㅡ.ㅡ::)

 

중국 기자   : 이론으로만 가능한 것이 현실화 되었는데, 그럼 이론상으로는 일본에서 활동하는

                   대만 출신 기사도 중국 대표로 나올 수가 있겠네요?

 

중국 단장   : ㅠ.ㅠ::저...좀 바빠서 실례를...ㅜ.ㅡ::(마샤오춘! 어디 갔어? 나좀 도와줘~~~~~)

 

[오늘 대국은 CCTV와 위성 TV를 통해서 중국 전역에 생방송  된다고 합니다.]

 

[i진선 한 마디]

 

미녀 15총사 집합입니다^^::

 

이번 정관장배에서 한국이 우승하든 누가 우승하든 간에

최근 들어서 사그러 들고있는 세계 여류 바둑계 발전에

기폭제가 되는 대회가 되었으면 싶습니다^^::

 

정관장이 한국 홍삼이지요^^::?

홍보가 널리 되어서 많이 팔려야하는데.... 

 

업글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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