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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창호, 국수전 중국에서 개최 거부

[중국] 이창호, 국수전 중국에서 개최 거부

i진선2004-12-22 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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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수전 중국내 시합 이창호가 거부해.

http://weiqi.tom.com2004-12-22둥팡넷

48회 한국 국수전에서 유창혁을 이겨서 최철한과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그런데 이창호가 최철한과 중국 우이산까지 와서 국수전 5번기중 제1국을 두기를

원치 않는다고 한다.

 

국수전은 한국 바둑사상 가장 전통있는 경기로서 작년에 결승전중 첫대국을 중국에서

거행하였다. 올해 10월에 한국기원의 관계자가 중국 우이산을 시찰하고, 국수전의

첫국을 거행하려는 행사를 시도했었다. 그러나 소식통에 의하면 이창호 9단이 중국

우이산에까지 가서 시합을 하는 것에 대하여 긍정적이지 않다고 한다.


도전자 결정전에서 이창호와 유창혁은 1:1의 치열한 접전이었는데. 만약 유창혁이

이겼었다면 틀림없이 우이산에서 거행될 수가 있었을 것이다. 우이산의 책임관계자

의 말을 들어보면 2005년 1월말에 우이산에서 거행하려고 하는데, 이창호의 입장

때문에 한국기원이 조정하고 있고. 시합이 예정되로 거행될 수 있을 런지에 대하여서

는 이번주내로 결정이 된다고 한다. 

이창호가 한국 기원에 대하여 중국에 가서 대국하는 것에 반대하는 이유로는.

비행기 공포증이 있으며. 중국 숙박 시설에 적응하지 못한다고 했다고 한다.

그러나 관계자는 이창호가 중국에서의 전과가 좋지않을 것으로 보고 그것 때문에

주요 시합을 중국에서 안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怕坐飞机不适应食宿 李昌镐不愿来中国比赛

http://weiqi.tom.com 2004-12-22 东方网

  据新华社报道在20日结束的第48届韩国国手战挑战者决定战中,李昌镐执黑中盘击败刘昌赫,再次获得与对手争锋的机会。不过,李昌镐给韩国棋院出了一道难题,他不愿与崔哲瀚到中国武夷山来进行国手战五番棋的首盘比赛。
  韩国国手战是韩国历史最悠久的传统围棋赛事,主办者为扩大影响,从去年开始尝试将部分决赛的比赛安排到中国举行。今年10月,韩国棋院外事部负责人河勋熙等人专门到武夷山考察,确认了将第48届国手战的首盘决战放到武夷山举行。但据了解,武夷山方面已得到韩国棋院的口头致歉:已经杀入半决赛的李昌镐九段不愿来中国比赛。
  在此前的比赛中,李昌镐与刘昌赫战成1:1平,如果20日的比赛是刘昌赫获胜,那比赛肯定还会在武夷山举行。负责此事的武夷山市总工会负责人张亮说:“韩国棋院原定于明年1月底,将第48届国手战首战比赛放在武夷山举行。因为李昌镐的因素,韩国棋院还在尽量协调,比赛能否如期举行,本周内将有结果。”
  李昌镐向韩国棋院提出的理由是:怕坐飞机、不适应中国的食宿。但有关人士分析,李昌镐在中国的历史战绩不佳,这才是他不愿来中国比赛的主要原因。



 

[i진선 한 마디]

 

아...한국 바둑 홍보를 위해서 가는 것도 좋아보이는데요...

하지만 창호도령이 비행기를 좀 싫어해서..안타깝네요.

이창호는 누가 뭐라고 해도 한류 바둑의 상징인데....

 

중국에서는 이창호 도령 모시고 행사 한 번 잘 해보겠다고 

동분서주하는 모습 보니...앞으로 10년후 20년후..

한국 바둑이 지금의 지위 유지할 수 있을 런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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