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훈이 삼성화재 16강 무대를 밟는 첫 주인공이 되었다.
8월 27일 대전 유성 삼성화재 연수원에서 열린 제8회
삼성화재배 32강전에서 박영훈 4단이 중국의 리지에 4단을 꺾고 16강에 올랐다.
뒤이어 한종진 4단이 일본의 가토 마사오 9단을 꺾는 이변을 일으키며 16강에 합류했다. 또 송태곤 5단이 치우쥔 6단을 꺾고 뒤이어
16강에 올랐다.
반면, 믿었던 조한승 6단은 오후 대국 시 범한 실족을 끝내 만회하지 못하고 후야오위 7단에게 아쉽게
패했다.
타이젬은 결과가 나오는 즉시 속보로 전하며, 자세한 소식은 종합 기사에서 다룰 예정이다.
TYGEM/최철용
a4g@tyge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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