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중국 바둑, 지금 무엇이
필요한가? 자기네 실력이 부족한 것은 탓할줄 모르고, 끊임없이 한국 바둑
흠짓내기하는 통에
운까지도 안 따른다. 중국 바둑의
해법은 아주 간단하다. 바로 매다. 업글중
입니다.
중국바둑계에 “큰돈”은
필요치 않다 쳔쥬더9단의 사임을 통해 본 중국바둑의 현주소
최근 중국기원 쳔쥬더 원장의 사임 신청이 이미
비준을
받았고 쳔원장은 5월에 정식으로 사임을 할 예정이다. 이것은 중국바둑의 세대교체 가 되며 새로운시대가 다가오는 것을
의미한다. 칭송하였고,그가 이룬 업적들 역시 사람들의 인정을 받았다. 만들기에
충분했고, 그래서 사직서를
제출했다.또 현재 사람들의 관심은 쳔쥬더 원장후에,중국
바둑은 도대체 뭐가 필요한가?에
있다. 관계자는 이에 대해 “쳔원장의 사임 요청 이유에
대하여, 지나친 상상을 삼가해 달라. 내가 책임지고 여러분들에게 말하지만 쳔원장은 그
어떤 사임 요구도 받지 않았다. 쳔원장의 사임은 순전히 건강상의 문제로 인해 스스로
사임을 요청한 것이다.”라고 강조해 말했다. 성적의 참담함을 생각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후지쯔배 참패후 사실
이미 한,중,일 삼국의 바둑의 균형은 이미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중국바둑내의 사람들은 여전히 한,중,일 삼국바둑의
견 제와 균형의 “지난꿈”을 아직도
꾸고 있다. “한,중,일 삼국의 견제와
균형”이 이미 일찍이 지난 시들어
떨어진 꽃과 같다는 것을 아직도 모르고 있는 것
이다. 군단이 위에있고,중국과 일본이 나란히 한국에 깔려 있는 형세인 것이다.
한국군단은
이미
21세기 처음 3년동안,세계대회 우승을 연속23번 우승하였 지만 ,중국과
일본에게는
우승 ‘無’ 란 기록을 남겼다. 중국과
일본은
무슨 자격으로 한국바둑과 어깨를 같이하며 동행할수있단 말인가? 들었고,중국기사들의 돈주머니는 더욱 두툼해지면
두툼해질수록, 중국바둑팬들의 원성 역시 더욱 더 커져가자,결국에 쳔쥬더원장은 스스로
사임을 선택한 것이다. 수 없는 상황이다. 중국기사들의 기사로써의 책임감은
돈주머니는 반비례의 상황이 되었 다. 기사들의 돈주머니는 나날이 두툼해지고,상금은
나날이 커져갔지만 ,이와는 반대로 자신의 직업을 경애하고,바둑에 대한 책임감을 가진
기사는 나날이 줄어들었다. 대국보다 더 염려되는 말이 될 수도 있었지만,중국의
주장 뤄시허 9단은 최종국전에 있었던 기자와의 인텨뷰에서 놀랍게도 “나는 이창호
9단과의 대국이 무척 부담스럽다. 이전에 난 이창호 9단을 이겨본적이 없기 때문에
아마 이번에도 무척 힘들것이다.”라는 말을 하지 않는 것인가?시합을 하기전에
기세가 꺽인 것이었다. 을조리그, 중국 랭킹 1위 왕레이 8단이 다시
조훈현 9단과 대국을 하게 되었을때, 모든 사람들은 왕레이 8단이 조훈현 9단과 필사적인
바둑을 둘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생각지도 못하게 왕레이 8단은 너무나 일찍이
조훈현9단에게 투항해 버리고 말았다. 장을 나가 “난 조훈현 9단과의 대국에서 어떠한
부담감도 없었고. 내가 조훈현9단에게 진 것은 당연한 일이다.난 겉만 번지르르한
장식품이야. 쓸모가 없어..”라며 웃으며 다름기사들과 웃으며 농담을 하기
시작하는것이었다. 생각지 못하고 있었으며, 자신이 중국바둑을
대표한다는것과 한명의 기사로써 바둑을 경애하는 정신과,바둑에 대한 책임감등은 전혀
안중에도 두지 않고 있었다. 하여금 놀라움과 경탄을 금치 못하게 한다.
샤오웨이강 9단은 중국 갑조리그가 전부 끝나기전에,이미 자신의 청풍도장을 획책하기
시작했다. 좋지 않았다. 청풍도장이 생긴지 오래지 않아,
몇명의 주주가 주식을 넘기려하고, 청풍도장이 곧 해체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자신의
이익 때문에 몇몇기사들은 놀라운 직업 정신을 발휘하며 자신의 몫을 필사적으로
챙기는 모습을 보며,자신과 바둑에서는 전혀 그러한 모습이 보이지 않는 기사들이
전혀 딴사람 같았다. 계에 “사업천재”들이 나날이 많아지고 있고, 이러한
것은 바로 중국바둑계에 사업가들이 나날이 많아지는 것이지만 “기사”들은
나날이 적어지는 것이다. 것이다.
중국바둑이 오늘날의 이지경까지
이른 것은,누구 한사람의 잘못만이 아니며,
지금은
그 책임을 물을 시기도 아니다.
우리는 반드시 중국바둑의 근본적인
문제를 누르고
있는 것을 확실히 파악해야
한다. 경제에서 시장경제로의 전환을 하고
있는 시기이다.그리하여 눈앞의 이익만을 좆는 경박한 심리상태가 사회에
전반적으로 퍼져있는 상황이다. 수 없었다. 광동팀의 젼즈강(陣志剛)감독은
“중국은 지난 5,60년대에 중국은
상대적으로 궁핍했기 때문에
외부세계의 유혹이 적었었고,그결과 지금의
이러한 많은 기사들이 나올수 있었다.그러나 지금은, 중국은 이미 천재를 길러낼 토양을
잃어버렸다.”라고 말한적이 있다. 위해 바둑을
두고,전부 눈앞의 이익만을 좆고
각종 유혹들을 뿌리치지 못한다면 , 온 몸과 마음을
바둑에만 몰두하는 “바둑벌레”나
“바둑천재”는 중국의 현실 사회에서 확실히
“희귀인물”이 되어
버릴것이다. 할때 그에게 “중국기사들의 환경여건이 매우 좋아
졌는데,왜 중국에 돌아와 국내에서 바둑 을 두지 않는가?”라고 물었다. 그는“그렇다.
중국국내 여건은 확실히 좋아졌다.일본보다도 좋고,어린기사들의 수준은 일본보다도 좋지만
중국기사들은 성인이 된후에는 성적이 점점 안좋아지는데 ,이것이 문제이다. 난 바둑을 잘 두고
싶고,기회가 있다면 중국에 돌아와 많 은 시합을 하고 더 공부하고 싶지만, 장기간 돌아와
바둑을 둘 생각은 없다.”라고 대답했다. 며,기사의 수입을 바둑 시합의 성적과 밀접하게
관련시켜,관리를 강화해야하며, 열심히 바 둑을 두지 않는 기사들에게는 엄격한 제재와 벌칙을
줘야지만,중국은 비로서 “제 2의 전성 기”가 온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다. [참고자료]
일본의 요다 9단을 꺾고 생애 첫
국제기전 우승컵을 안았다. 중국과 일본이 질시와 부러움으로 쳐다보고 있을 때
한국은 이미 국제기전에서 언제라도 우승을 넘볼 수 있는 다수의 기사들을 보유하고
있다. 이세돌, 최철한, 박영훈, 송태곤, 원성진, 목진석 같은 기사들이 우후죽순처럼 나타나
하나같이 국제기전에서 우승을 다투는 위명을 떨치고 있다.
한국 바둑을 논할 때 우리는 종종 “꽃이 어찌 저렇게도
붉은가?”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일부
鄙人(촌놈, 천한 놈, 비루먹는 놈)들은 중일 양국이 기력에서 한국에 밀리는
것이 아니라 기사들이 대국 시에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는 데 있어서 ‘한국기질’에
밀렸을 뿐이라고 애써 폄하하곤 한다.
하지만 모두가 아는바와 같이 바둑 수준을
가늠하는 잣대에는 순수한 기력 외에
승부를 결정짓는 대국(對局)기질 또한 포함된다.
구체적으로 개인의 의지력, 심리적 안정, 대국에 임하는 자세, 반상을
장악하는 능력
등과 같은 기질은 종합적인 수준을 평가하는 데 있어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이다. 이런 점에서 볼 때 한국은 이미 이러한 요소들을 극대화 시키는
효율적인
체계를 갖추고 있다. 위로는 국가정책 및 기원체계로부터 시작하여, 아래로는
바둑도장과 연구실 운영에 이르기까지 강력한 지원체계를 이루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들이
한국 바둑이 빛을 발하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놀라운 것은
한국은 어릴 적 바둑을 배우기 시작할 때 이미 그들에게 분명한 목표
의식을 심어 준다는 것이다. 이러한
모습은 이세돌과 최철한을 키워낸 권갑룡 도장의
장문인(*^^*) 권갑룡
선생이 대만을 방문해서 한 말에서도 잘 드러난다.
‘훌륭한 기사로 성장할 수 있는지 그 가능성을 점칠 때는 반드시 승부에 대한
근성이 있는지를따져봐야 한다.’
‘타고난 천재라도 냉혹한 승부의 세계에 적응하지 못하면, 그는바둑의 길을
포기해야 한다.’
기재를 선발하는데 있어 전략적 안목을 지난 탁월한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사실 그가 길러낸 기재들은 샌님기사나 천재기사가 아닌 승부형기사들이다.
이에 반해 중일 양국은 기재를 선발하고 교육하는 과정에서 한 쪽에만치우치는
경향이 적지 않다. 지나치게 기력연마만을 중시하여 대국능력이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단지 바둑천재라는 이유로 중요시하고 모든 관심을 집중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다. 자연계의
육식동물들은 사냥이라는 방법을 통하지 않고는 생존할 수가 없다. 수없이
반복되는 사냥연습을 통해 사냥감에게
결정적인 일격을 가하는 능력이 길러지는 것이다.
우수한 기재들에 대한 교육방법도 이와
같아야한다. 대국(對局)기질과 실전능력은
끊임없는 대국을 통해서 길러지는
것이다. 한국 내 기사들 간의 경쟁이 격렬하고
냉혹한 것은 유명한 사실이다.
기재들이 자신의 재능을 드러낼 수 있는 합리적인
경쟁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병역면제 등과 같은 혜택이 한층 더 그들의 분발을
촉진시키고 있다. 담금질을
통해서 보검이 태어나고, 혹한을 이겨낸 매화가 향기를
발하듯이 용광로 속에서
연마를 거듭한 기재들이라 하나같이 평범하지 않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이다.
한국기사들이 국제기전에서 승승장구를 거듭하는 동안 중일양국의 기사들이
중압감을 견디지 못하고, 심리적으로 흔들려 결정적인 순간의 실착
으로 ‘아쉬운 패배’를
반복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꽃이 어찌
저리도 붉은지를 물었는가?
한국의 꽃들이 중일 양국보다 더 비옥한 토양에서 자란다는데서 그 해답을
얻어야 할 것이다. 한국의 경험이 중국 바둑계가 본받고 지향해야 할 방향의
지표가
될 것이다.
| |||||||||||||||||||||
|
[i진선 한 마디]
천주더 중국 기원장이 사임을 할 당시에 눈물을 흘렸었다고 합니다. 춘란배 회장을 찾아 가서백배 사죄를 했었다고도 합니다. 사실 춘란배 같은 세계기전을 만든 절대적인 공로자 는 천주더 원장이었습니다. 여하간에 정말 열심히 일 하던 분이었는데... 천 원장은 열렬한 이창호 찬양가지요. 이창호만 중국에서 바둑만 두면 그 자리에 천 원장이 있다고 생각하면 될 겁니다. 중국 정부에서도 그의 공로를 인정하여 중국 기원의 상급 기관인 중국 위기 협회 주석으로 앉혔습니다.
왕루란 현 원장도 요즘에 좌불안석이지요. 왕루난이 물러난다면, 섭위평이 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중국 게시판에서 본적 있는데..2년전에 천주더가 물러날 당시 에도 그런 말은 있었습니다. 중국 바둑 팬들이 때로 몰려와서..섭위평 9단을 비판 하는 통에 안 되었지만 섭 9단이 중국 기원장 한 번 해보고 싶은 모양입니다.
참고자료의 백호은침님의 글 중국 바둑이 한국 바둑에게 맨날 결승에서 지는 이유 를 아주 적절하게 잘 지적해주셧다고 생각됩니다. 백호은침님께 감사 드립니다.
논단의 훌륭한 글들이 시간이 흐름에 따라 사문화 되고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앞으로는 관련자료로 논단글의 과거 자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겠 습니다. 솔직히 비둑 논단 글로는 중국보다 우리가 100배 낫지요^-^::
또 그 당시 윗 중국 기사를 번역해 주셧던 金顯武님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업글 하겠습니다. |
총 댓글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