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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국 바둑팬, 이창호가 이겨야 한다.

[중국] 중국 바둑팬, 이창호가 이겨야 한다.

i진선2005-02-28 10: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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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국 바둑 팬들이 이번 농심배에서 이창호 9단이 연승해주기를 바란는 듯 하다고

했었죠. 역시 맞군요. 이창호의 동생의 글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중국 기사들과 중국 바둑팬들이 말하는 이창호 관련 기사와 자료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파란색등은 편집또는 번역된 것이고, 까만색은 진행중인 것 입니다.

업글중입니다.

 

무사히 도착... 중국은 형의 승리를 바란게 아닐까...

[영호여]

안녕하세요, 영호입니다.
저는 어제 형이 한국에 도착할 비스무레한 시간에 무사히 북경에 도착했습니다.

2월 27일 오전 10시 즈음, 호텔에서 한국선수단을 떠나보내고 곧바로 북경으로 출발했습니다. 중국의 모 기자님과 같이 북경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는데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며칠전 중국의 인터넷기사에서 '누가 이기기를 희망하는가?'라는 설문조사를 한 적이 있는데 자국의 왕시 5단이 이래나 저래나 최종 주자로 남겨져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 무려 80%가 넘는 중국 바티즌이 '이창호가 승리하길 바란다'에 한 표를 던졌다고 하는데요. 솔직히 그 기사를 접하고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동행한 중국기자에 따르면 화이강 비서장이 기자회견에서 "중국의 한 프로기사로서 이창호 9단에게 존경심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중국기원 관계자로서 당연히 왕시 5단의 승리를 기원한다"라고 말했었는데 그 말 뜻이 겉으로는 왕시의 승리를 바래야 하지만 속마음은 여전히 형의 승리를 기원한다는 뜻이었다네요. 단지 공식 기자회견이라 조금 돌려서 말했던 것 뿐이라고...^^

그리고 중국 최대의 스포츠신문인 체단주보의 수석바둑기자 한 분은 이번 농심배 일정에 아예 불참을 했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가 국수전에서 3-0 완봉으로 지는 형의 모습을 보고 이번 농심배가 상당히 힘들어 보였었는지 자신의 눈으로 이창호 9단의 패배를 볼 수 없다며 출장을 거절했다고 합니다. 형의 패배 자체가 중국의 승리일텐데...참.... 기자로서의 본분을 포기할 정도로 형의 팬이었던 모양입니다.

대국 최종국에서 보여지는 요상한 분위기... 풀스님이 말씀하셨듯 중국 검토실까지도 형의 승리를 바라는 것 같았다는 그런... 아무튼 북경으로 돌아오는 도중 이런저런 얘기를 들으며 아까의 궁금증이 하나둘 풀리더군요. 정말 '중국팬들은 진심으로 형의 승리를 바라지 않았던가' 생각을 하니 다시금 눈시울이 뜨거워지려고 합니다. ^_^

 [중국] 이창호의 5 연승으로 춘란배의 저우허양(주학양)의 압력은 가중된다"

[번역/maeale]
2005-02-28 중국청년보


▲ "바둑의 神 이창호 9단"


삼국 시합에서 이창호는 연승으로 중일 양국에 떠들썩함을 일으킨다. 다음 달 창사에서 거행될 춘란배에서 이창호와 우승타이틀을 놓고 쟁탈하게 되는 저우허양은 당연히 압력이 가중된다고 느낀다.

“이창호가 연승한 이 5판의 바둑을 내가 모두 보았다. 나는 그의 바둑 기풍에 일부의 변화가 있다고 느끼고 있다. 그의 전투 수단은 더욱 격렬해진 것 같다”

 

저우허양은 깊이 생각하여 말하기를

 

“이창호가 농심배에서 보여준 바는 괄목상대한 것이다. 나는 춘란배 대전을 준비하여 이창호에 대응하기 위해 더 많은 실전을 치루고 있다. 그러나 최근 줄곧 시합을 벌이고 있지만 간단한 일이 아님을 느끼고 있다." 

춘란배의 결전은 3번의 바둑 시합이고, 저우허양(주학양)은 더욱 용맹한 상태로 돌아온 이창호를 맞아, 당연히 결코 쉽지 않다.

방금 끝난 삼국의 바둑 시합에서, 이창호는 연이어 뤄시허, 장쉬(장허), 왕레이(왕뢰), 왕밍완(왕명완), 왕시(왕격) 5명을 분쇄하였다. 이창호의 컨대션이 좋지 않고 기력이 떨어졌다는 최근의 일련의 논조도 확실하게 분쇄해 버렸다. 일단 이창호가 “석불”의 본색을 회복한다면, 도전자는 더이상 승리를 기대하기 어렵다. 

중국 기원 원장 왕루난은 이창호의 연승을 목격한 후에 말하기를:

 

“이번에 우리는 또 한번 이창호의 가르침을 받는다. 그는 기술은 사람보다 못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왕시(왕격) 5단도 성실하게 말한다 :

“당신은 단지 그와 실제 부딪혀본 연후에 비로소 이창호가 더욱 강대한 것을

알 것이다"

중국 바둑으로 말하자면, 이것은 좋은 징조가 아니다. 이세돌의 중압은 이미 흘렀지만, 이창호가 또 당당하게 돌아온 것이다. 

춘란배 작년 여름을 회고하면, 이창호는 먼저 창하오를 물리치고 다시 후야오위(호요우)를 단신으로 물리쳐 춘란배 결승에 싸워 들어갔다. 6명의 중국 국수가 춘란배 8강의 집단 우세에 들어가 부딪쳤으나 모두 이창호에게 어쩔 도리가 없었다. 다만 저우허양(주학양)만 춘란배에 들어가 부딪쳐 결승에 진출한다. 하지만 저우허양(주학양)의 결전은 다소 운세의 요소가 있는 것이었다. 그 자신조차도 말하기를: “구리(고력)와 펑취안에게 이 두판의 바둑을 이긴 것은 모두 내가 실력을 발휘하여 이긴 것이 아니며, 그들의 상태가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처음으로 세계 대회 결승에 진출한 저우허양(주학양)은 이미 이창호 반대편에 서 있고 이제 다른 선택의 여지는 없다: “나는 이창호와 대결하기 때문에, 춘란배의 결전에서 지금 일등을 차지하는 것이 이르다고 예측할 수 있지만, 그러나 어쨌든 내가 먼저 자신감을 잃을 수 없다. 나는 힘들게 여기까지 왔고 줄곧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중국 바둑은 이미 아주 오래전부터 이등만 차지해왔고,개인 우승타이틀이 부족하다. 나는 자신감으로 춘란배에 임할 것이다."

창하오: 이창호의 기세는 발판 할 때에 비로소 느낄 수 있다

http:// weiqi.tom.com이 2005-02-28의 축구신문- 경 체육이다

농심배의 26일 폐막의 그날 저녁, 기자는 마침 베이징의 집에 머물던 창하오와 전화 인터뷰했다. 잉씨배를 준비하는 중이라고 한다. 그들의 온 가족이 설날 기간에 베이징을 떠나지 않았다고 한다. 다만 얼마 전 위빈, 저우허양과 이 곧 열릴 세계 대회 결승에 참가한 “전우” 와 만나 2판의 실전훈련 을 했다고한다.

“이창호의 상태”는, 요즘에 출현 주파수가 매우 높은 1개의 단어가 되고, 이 창하오에게 결코 줄곧 부정하지 않았다: “전 단계에 그는 확실하고 상태가 좋지 않으며, 만약 그렇지 않으면 또한 여편 중요하 것을 시합에 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국수가 중시의 실력이고, 이창호의 실력은 대단히 강하고, 가능성이 외부의 몇몇 문제는 그가 다 발휘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농심배 상에 그는 나와 발휘해서, 이 여의판의 바둑을 그가 모두 다 내려간다! 창하오는 국수 실력을 대단히 중시하는 것이다 : “(매 측) 1 시간의 바둑, 상대는 모두 강하고, 이런 상황의 아래 14 연승, 누가 그를 과소평가할 수 있는 실력이 있습니까?

중국 국수 중에, 창하오는 대략 자격이 이창호를 논의하는 것이고, 그들이 20 여판 싸우고, 게다가 개인적 교제는 또한 상당히 훌륭하며, 창하오는 이 “손과 발”에게 “천적”을 더하여 상호이해가 대단히 깊은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채팅 중에, 그는 이창호와 싸운 느낌을 언급하고, 자신은 1개의 전환의 과정이라고 여긴다. “빠르면 그와 내려갈 때에 나는 매우 흥분하는 것이고, 당시 그의 성적이 이미 매우 좋았다. 내게 국내에서 성적은 더 훌륭하고, 국제 경기성적은 그와 비교할 수 없고, 그래서 나이가 젊고 성미가 급하고, 자신을 쉬운 물건에서 나와 발휘해서, 비록 질지라도, 그러나 늘 매우 접근한다…… ”

그러나, 발판의 회수에 따라 증가 창하오의 느낌은 “곡조가 맞지 않기” 시작한다: “아래에 그는 확실한 것 발견하는 것에 대해 다른 국수보다 분발하여 많고, 그런 종류 기세는 단지 발판에 때에 비로소 느낄 수 있으며, 당신보다 높은 것! 이런 종류가 느끼고 빛은 그의 기보를 보고 당신이 절대로 상상할 수 없는 것이다. 이런 느낌은 많은 후이고, 그와 아래에 쉽게 조급하고, 또한 더욱 빠르게 진다…… ” 창하오는 평가의 기타 국수가 이런 종류 과정에 처하는 것을 비록 원하지 않을지라도, 그러나 그를 참고하여 속마음으로부터 보내온 이 1번의 감개, 이번 농심배가 뤄시허, 왕을 올라서 뇌와 왕시(왕격)의 발휘는 다소간 사람에게 이런 느낌으로 준다.

2003년의 그 고통의 세월을 겪는 후, 요즘 창하오의 승부에 대한 견해는 전환이 조금 있고, 이창호도 새롭게 있는 느낌에 대치한다: “1개의 과정을 겪는 것과 마치 같으며, 지금 나는 이미 평온하게 그와 대국할 수 있다. 나는 그에게 지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정상적인 것이고, 이것이 수준 문제-- 그 농심배에서 이런 종류 수준은 확실하게 나와 발휘해서 매우 그를 획득하기 어렵고, 내가 단지 되도록 자신의 수준을 발휘하며, 그리고 나서 또한 그의 발휘를 보아야 한다. 작년에 춘란배 4강전 상에 2명의 사람이 다시 만나고, 창하오가 비록 아깝게 패할지라도, 그러나 이창호는 시합 후에 창하오의 발휘에 대해 매우 높은 평가를 하고, 내막을 아는 사람은 밝혀 말하고, 이것이 이창호의 잘 아는 사람에 대한 인사치레말이 결코 아니다.

이창호를 직시하는 것은 강대하고, 포기하는 것 의미합니까? 창하오는 이렇게 아니다고 여긴다 : “지금 정보가 발달하고, 국수는 이창호가 모두 매우 많은 것 연구하며, 진지하게 또한, 이창호의 실력은 다른 사람보다 강하고, 그러나 우세가 감소하고 있고, 일부 시합 이창호는 비교적 힘든인 것 얻는다. 우리는 자신감이 있어야 하다!


常昊再提老冤家:李昌镐的气势交手时才能感受到

http://weiqi.tom.com 2005-02-28 足球报-劲体育

  特约记者倪无调上海报道 在农心杯26日闭幕的当晚,记者电话采访了正在北京家中的常昊。因为备战应氏杯,他们全家春节期间没有离开北京,只是在不久前与俞斌、周鹤洋这两位即将参加世界大赛决赛的“战友”下了两盘训练赛。

  “李昌镐的状态”,成为这几天出现频率很高的一个词,对此常昊并没有一味否定:“前阶段他确实状态很不好,否则也不会输掉几场重要的比赛。但棋手是重视实力的,李昌镐的实力非常强,有可能是外界的一些问题使他没发挥好而已。农心杯上他就发挥出来了,这几盘棋他下得都非常好!”常昊是非常看重棋手实力的:“(每方)一小时的棋,对手都很强,这种情况下能14连胜,有谁能低估他的实力呢?”

  中国棋手中,常昊大概是最有资格谈论李昌镐的,他们交手20余局,而且私交也相当不错,常昊对这个“手足”加“天敌”可谓相知颇深。聊天中,他提到和李昌镐交手的感受,认为自己是经过一个转变的过程的。“最早和他下时我是很兴奋的,当时他成绩已经很好了。我在国内成绩还不错,国际比赛成绩跟他不能相比,所以年轻气盛,容易把自己的东西发挥出来,虽然输了,但总是很接近的……”

  但是随着交手次数的增加,常昊的感觉开始“走调”:“下多了就发现他确实比别的棋手要强,那种气势只有在交手时才能感受到,就是比你高!这种感受光看他的棋谱你是绝对无法想象的。这种感受多了之后,跟他下就容易着急,输得也就更快了……”常昊虽然不愿意点评其他棋手是不是正处于这种过程,但参考他发自内心的这一番感慨,本届农心杯上罗洗河、王 磊和王檄的发挥多少还是给人以这样的感觉。

  经历了2003年的那段痛苦时光后,如今的常昊对胜负的看法有一些转变,对垒李昌镐也有了新的感受:“就像经历了一个过程,现在我已能平静地与他对局。我承认输给他是很正常的,这是水平问题——他在农心杯上的这种水平发挥出来确实很难赢他,我只有尽可能地发挥自己的水平,然后还要看他的发挥。”去年春兰杯四分之一决赛上两人再次相遇,虽然常昊惜败,但李昌镐赛后对常昊的发挥给予了很高的评价,知情人透露说,这并不是李昌镐对熟人的客套。

  正视李昌镐的强大,是不是就意味着放弃呢?常昊认为并非如此:“现在资讯发达,棋手研究李昌镐都很多,也很认真,李昌镐的实力是比别人强,但优势正在减少,一些比赛李昌镐赢得还是比较吃力的。我们应该有信心!”




▲ 이창호 팬클럽의 두터미 회원들. "미안하다 다이겼다"라는 표지가 눈길을 사로 잡는다.

( 미안하다 다이겼다^^:: 누구 아이디어인지 정말 멋지네요^^::)

[중국 바둑팬들은 이창호를 어떻게 생각하나]

 

중국 바둑팬, 이창호가 이겨야 한다.

 

이창호는 중국 바둑팬의 마음을 잡았다. 心의 바둑을 두는 이창호는 중국인의 心 마저도 잡은 것이다.....

 

축구의 신은 마라도나, 농구의 신은 조단, F1의 신은 슈마허, 권투의 신은 타이슨, 골프의 신은 우 즈, 탁구의 신은 발트너이며, 바둑의 신은 당연히 이창호다. 그들 모두는 천년에 하나 있을까 말까한 대천재들이다.

 

한국은 이창호를 자랑하고, 세계는 이창호에의해 제압되고 있다. 동시대의 국수는 모두 이창호에의해 눈물을 흘린다. 그러나 이것은 오히려 이창호와 겨룰수 있으니 운이 좋은 것이다 .


이창호를 가진것은 한국엔 행운이고 다른 국가엔 재앙이다. 이창호는 바둑뿐만 아니라 인품등 모든 면 에서 훌륭하다. 도대체 이창호 같은 기사가 앞으로 누가 있겠습니까? 천재는 원래 순결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난 항상 이창호가 이기기를 바라고 있다. 나 좀 이상한 것 같토...ㅡ.ㅡ::

 

내 우상은 이창호다! 난 줄곧 그가 이기길 바랄뿐이다.

우리편의 능력이 미치지 못한다. 이창호는 너무 막강하다. 방법이 없다.

 

타이거 우즈가 미국 사람이어도 좋아하고 응원하지 않냐? 실력없는 중국 골프 선수가 타이거 우즈를 이긴다면 아마도 무척 속상할 거야. 이창호도 마찬가지다.

 

석불을 존경한다. 영원히 무너지지 않는다.

이창호는 바둑계를 30년간 통치할 것이고, 바둑계에 300년간 영향을 줄것이다.

이창호는 우리의 바둑을 한단계 향상시겼다

 

석불의 천하임은 분명합니다.

위대한 석불에 경의를 표한다!!!

중국 축구가 한국 축구에게 지면 무척 속상한데...이창호가 중국 선수를 이기면

통쾌해. 왜 그런지 내 마음 나두 몰러...

 

내기해보자. 이창호는 남은 두명을 가뿐히 이길거다.

龍과 돼지의 대결이었다.

 

중국 선수와 외국 선수와의 대결에서, 석불은 유일하게 내가 응원하는 외국인이다. 그가 지는 것은 참 을 수 없다.

석불은 10년간 정상을 유지하면서 업적을 남기고 있다. 바둑 부처라고 할만하다.

 

김희선, 안재욱, 차범근, 베이비복스(ㅡ.ㅡ::), 강타 다 좋아하지만, 다 합해도

이창호를 좋아하는 것 보다 못 하다.

 

이창호가 단 한 번이라도 중국 바둑 기사를 폄하하는 것을 본 적 있냐?

펭췐 그 놈 주둥아리는..같은 중국인이라는 것이 창피하다. 이 돼지야.

 

다음 달에 춘란배 때 이창호가 또 오지? 나 전 재산 걸고 내기건다.

이창호가 이긴다.

 

항상 혹시나 이다. 그런데 역시나 이다.

 

중국 축구랑 중국 바둑은 항상 우리에게 실망을 안겨주는데..

그래도 이창호가 이기는 것은나쁘지는 않다.

 

이창호가 15년동안 가르침 주었잖아? 왜 아직도 못 배운거지?

 

문제는 질이다. 5명이 달려들어도 다 목이 베어지는 것을 보니...

한심스럽기도 하고 大李(이창호)가 존경스럽다.

 

중국 미녀들 총각 이창호를 잡아라.

 

영호(이창호 동생)가 훈수하는 것 가토...

 

이기는 법 배우려면 한국으로 보내라. 중국 기원 돼지들은 지는 법만 고수다.  

 

중국 세계기전 우승 성적은 간단하다. 딱 세번이다. 모르는 사람이 없다.

이창호는 세계기전 몇 번 우승했지? 확실하게 아는 사람이 없다.

맨날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몇 번이지???)

 

이창호를 숭배한다. 존경한다. 그가 바둑만을 잘 두어서는 그런 것은 아니다.

인간적으로 존경스럽다.

 

겸손하게 루이나이웨이를 자문해야 한다! !!루이는 분명히 석불에 대응하는 것에 

전략이 있는 것 같다. 승률은 또한 높다! 그러나 중국 기원의 남성위주의 바둑 기사들은 머리숙여 겸손하게 그녀에게 배움을 청할까요? 요는 중국 기사들은 배움에

교만스럽다는 것이다.

 

 

섭위평에게 기성 소리좀 그만하자. 석불 앞에서는 쥐새끼보다 못 하다. 창피하다.

 

존경받을 만한 사람을 존경하는 것도 사람의 미덕이다.

 

 

[i진선 중국 바둑 팬분들께 한마디]

이창호 바둑의 깊이와 가치에 대하여 한국 바둑 팬들보다 더 잘 아는 것 같군요.

 진정으로 국적을 떠나 바둑을 사랑하시는 중국 바둑 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국에서도 콩지에나 창하오, 구리 같은 중국 기사들 좋아하는 바둑 팬 많습니다.

앞으로도 한중일 모두가 바둑의 세계화를 위하여 같이 힘을 모아봅시다^^

꾸벅 

 

중국 바둑 팬들의 반응 계속 업글중 입니다^-^::

[i진선 한마디]

maeale님께서 여러번 좋은 중국 관련 기사들을 번역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업글중 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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