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사진으로 살펴보는 제8회 삼성화재배 32강전
중국 돌풍 대신 한국 돌풍이 휘몰아쳐왔다. 10여년 동안 세계 최강의 입지를 누려온 한국이 삼성화재배 32강전에서 다시 한번 바둑 최강국임을 입증시켜주었다. 8월 27일 대전 유성 삼성화재 연수원에서 열린 제8회 삼성화재배 32강전에서 한국은 열여섯자리 중 열자리를 독식하는 강세를 보였다. 중국은 네 자리에 그쳤으며 네명의 선수가 출전한 일본은 두명이 생존했다. 한국 바둑팬들에게 또한번 자부심을 갖게 해 준 제8회 삼성화재배 32강전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사진=TYGEM/최철용 a4g@tygem.co.kr
▲어떻게 둘까? 이세돌 9단(왼쪽)이 콩지에 7단과 대국하고 있는 모습을 이창호 9단이 유심히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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