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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한류 바둑은 언제나 찬 밥

[칼럼] 한류 바둑은 언제나 찬 밥

i진선2005-04-28 22: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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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한류 바둑은 언제나 찬 밥

 

 

정부에서 한류 문화 지원을 위해서 대대적인 계획을 세웠다고 한다.

이번 계획은 종합적으로 구체적인 지원을 정부의 예산과 민간 사업체를 참여시켜서

대대적으로 거국적으로 한다는 점이 좀 다르다.

 

대중 문화를 중심으로 하되 한국 현대 문화를 집대성하여, 세계인들에게 보여준다는

것이다. 계획안을 보면 입이 딱 벌어질 정도로 거창하기 그지없다. 허리우드를 본따

"한류우드"라는 명칭으로 대규모 위락 시설을 지어 돈을 벌자는 뜻인 것 같다.

차이나 타운까지 정부 돈으로 만들 생각인 것 같은데, 기가 막힐 따름이다.

돈 벌어보겠다는 뜻은 좋은데 바둑 팬들은 아쉬움을 금할 수가 없다. 

 

 

http://www.gonews.co.kr/Data/2005/04/28/C20050428110918390002.jpg

 

한류 문화라면 한국 바둑도 영화나 드라마 게임보다 못할 것은 없다. 그런데 한류 문화 앙양

이라는 거창한 계획에 한국 바둑은 외면을 받고있다. 한국 바둑은 중국에서는 바둑의

신이니 천하제일인이라는 호칭까지 받으면서 어느 대중 스타에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걸출한 스타를 갖고 있으면서도 잘 활용을 못 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도 한국 바둑계가

 한류 문화 진흥에 왜 한 자리 껴주지를 않는 것일까? 

 

저 한류우드라는 위락단지 안에 차이나 타운 처럼 바둑 타운이라도 만들어달 라는

것은 아니다. 한국 기원은 지금 현재 변변한 팬들을 위한 공간이 없다. 만약 한국 바둑의

위상을 잘 대변해주는 한국 기원 명예의 전당이라도 만들 자리가 있다면 세계 바둑

팬들에게 자랑스럽게 내보일 수도 있을 것이다. 부안에다가 무얼 만든다느니 포천에다가

무얼 만든다느니 소문만 무성하지 가시적인 성과가 도무지 보이지를 않는다.

한국 바둑은 미운 털이라도 박힌 것일까?

 

정부는 한국 바둑계가 그동안 한류 문화의 중심축을 담당해왔음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바둑계에 대한 대폭적인 지원을 지금부터라도 펼쳐야 한다.

 

그리고 유명무실한 프로기사 병예 특례 제도 역시 현실적인 개편을 요구한다.  

 

[관련자료1]

日 보수논객 한류폄하 "깊은 열등감의 표출"

 
(고뉴스=황문성 기자) 한현규 경기개발연구원장, 오마에 겐이치 '한류폄하' 논리적 반박

한현규 경기개발연구원장이 최근 유명한 일본의 경영 컨설턴트 겸 경제평론가이자 한국에 대한 '독설'을 퍼붓기로 '악명' 높은 오마에 겐이치의 '한류' 폄하발언에 대해 감정적 대응이 아닌 논리적 근거를 동원해 날카로운 논박을 가했다.

세미나를 주최하는 등 한류우드 조성을 위해 발 벗고 뛰고 있는 한현규 경기개발연구원장은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오마에 겐이치의 '무지'를 논박하고, 한류우드의 취지와 청사진을 통해 한류우드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한현규 원장은 청와대 등에서 잔뼈가 굵은 핵심 기획통으로 청와대 비서관을 역임하고, 굵직한 국가 정책에 참여한 정통 행정관료 출신. 또한 한 원장은 일산 한류우드의 총기획을 담당한 한류 전문가로 한류우드의 청사진을 입안한 인물이다.

오마에 겐이치는 포브스 한국판 4월호를 통해 삼성전자의 약진과 소니의 부진, 한류 열풍에 대해서 털어놓으며 "한국은 아직 멀었다"라는 독설을 쏟아낸 바 있다.

한 원장은 한류의 철학과 취지를 설명하면서 오마에 겐이치의 주장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다. 그에 따르면 오마에의 주장은 일본 우익적 마인드가 짙게 느껴진다는 것. 최근 일본에 대해 감정적인 대응을 한 사례는 빈번하지만 냉철하고 논리적인 반박이 드물어 한 원장의 이번 반박은 반향이 적지 않을 것 같다.

한 원장은 오마에 겐이치가 한류를 가리켜 '일본에서 특별한 모멘트 때문에 일어난 일시적 현상'이라는 말한 것에 대해 "일본의 정신적 열등감에서 나오는 편협한 시각의 한계를 극명하게 드러내는 한 단면"이라 말했다.

그는 "일본이 지정학적 위치로 인해 오랜 역사를 통해 한국과 중국으로부터 경제적 무역적 문화적 지배를 받아왔기 때문에 일본의 보이지 않는 정신적 밑바닥에는 열등감으로 가득 차 있다"며 "일본의 저명한 인사인 오마에 겐이치조차도 이러한 열등감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한류를 바라보고 있다"고 말했다.

일본은 한국과 중국을 무력이나 경제력으로 지배했지만 진정한 의미에서 제대로 된 문화적 우위에 서본 적이 없다는 것. 오마에 겐이치는 이런 점에서 분명히 논리적 한계를 드러냈다고 지적했다.

특히 오마에 겐이치가 "일본인들 스스로 부족하다고 막 느끼던 것을 한국 드라마에서 발견했을 뿐"이라며 "알고 보니 한국에도 그런 것은 없다고 깨닫게 되면 그 다음은 어디로 갈지 누가 알겠는가"라고 반문한 것에 대해서도 논리의 부족과 현상의 왜곡을 말한다.

한 원장은 한류에 대해 단지 '겨울연가'라는 드라마를 통해 일본을 무대로 일어난 문화의 일시적 현상이 아니란 것을 확실하게 꼬집었다. 본디 중국으로부터 시작돼 베트남 대만 등으로 이어져 오다 일본에서 더욱 더 타오른 일련의 문화 폭풍이라는 것.

따라서 일본의 정신적 근저에 깔린 열등감과 오마에 겐이치로 대변되는 일본 인사들의 '한류'에 대한 논리 부족과 현상 왜곡이 '한류'의 본래 의미를 퇴색시키고 있다고 주장한다.

한현규 원장은 아시아에서 한류는 우리로 하여금 넓은 문화적 포용력을 가지라는 일종

의 메시지라고 이해한다. 동북아를 비롯해 아시아, 태평양 일대를 아우르라는 새로운 문화창조운동이라고 말한다. 중체서용(中體西用)을 편협하게 적용해 서양문화 외피를 두르고 침략을 일삼은 일본의 전철을 밟지 않겠다는 문화를 통한 일종의 평화운동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이 말은 근대화 시대에 우수한 서양문물을 받아들여 자기 것으로 만들어 아시아에서 가장 빠르게 근대화에 성공한 일본이지만, 그들은 그런 우월함을 오직 침략의 도구로만 사용해 아시아의 많은 민족과 국가에게 크나큰 상처를 안긴 일본의 역사를 우리가 '문화'라는 이름으로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또한 할리우드 역시 그 한계를 분명히 드러냈다고 지적한다. 미국이 행한 할리우드 영화를 통해 '백인우월주의'와 같은 배타적 정신 이식, 영화 뒤에 숨은 경제적 침탈은 문화 선진국인 유럽에서도 경계의 대상이 돼 왔다는 것이다.

한 원장은 경기도가 건설할 한류우드는 이런 일본이나 미국이 보여 온 '지배' '침략'의 목적이 아닌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문화의 융합을 꾀하는 '어울림'의 문화이자 '퓨전' 문화라고 설명한다. 이 문화적 융합을 통해 동북아 번영은 물론 아시아의 문화적 역량이 강력한 엔진으로 작용하게 될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는 것이다.

바로 이것은 한국 한류우드의 '한류'를 '세류(世流)'로 전화시켜 문화를 평화적으로 사용하는 초석을 놓는 세계사적 프로젝트다. 좁게는 아시아, 넓게는 세계의 문화를 포용하고 승화시키는 거대한 문화의 블랙홀이자 화이트홀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밝힌다.

한 원장은 일본이 편협한 사고로 '한류' 문화를 자신들의 유행이기 때문에 곧 사라질 현상으로 파악하고 있지만 '한류'에서 일본이 차지하는 비중은 그야말로 빙산의 일각일 뿐이라며 중국의 거대한 문화와 아시아의 유구한 전통까지 담아내는 '한류'는 이런 편협한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일본을 담아내기에는 그 그릇이 너무나 넓고 크다고 말한다. 일본의 비중은 10분의 1에 불과한데 반해 일본은 스스로 한류를 90%를 차지한다고 믿는 경향이 있다는 것.

그는 이런 한류와 한류우드의 건립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것으로 'IT'와 '멀티미디어'의 융합을 꼽는다. IT와 멀티미디어는 한류우드의 원동력이자 핵으로 이로 인해 창조되고 발산되는 대중문화의 힘은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폭발적이라는 것.

한류는 동양을 '오리엔탈리즘'이라는 포장으로 평가절하를 해 온 할리우드로 대변되는 미국과 달리 '코스모폴리타니즘'을 표방하며 문화 휴머니즘을 이루기 위한 문화 융합의 힘을 보여주는 데에 IT와 멀티미디어의 인프라가 그 역할을 톡톡히 한다는 말이다.

이미 우리나라는 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하는 영화, 드라마, 가요에서 배용준 보아 장동건 등이 아시아뿐이 아니라 세계적 명성을 쌓아온 지 오래다. 한현규 원장은 이 한국 영화, 드라마, 가요의 힘은 국가의 힘이 아니라 문화의 힘이라며, 이 문화의 힘이 아시아 국가들의 역량을 한데로 모으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이 역할을 하는 것이 한류이며, 또 그 근거지가 한류우드일 것이라며 이를 통해 아시아 문화의 융합과 더불어 세계 문화와의 조화를 통해 인류평화와 공영에 이바지하는 것이라고 한류우드의 역할을 설명했다.

 

[관련자료2]

 

*바둑사랑님의 글 입니다.

 

1988

1회 후지쓰배 우승 다케미야, 준우승 린하이펑


1989

1회 동양증권배 우승 양재호, 준우승 장수영

1회 응씨배 우승 조훈현, 준우승 녜웨이핑

2회 후지쓰배 우승 다케미야, 준우승 린하이펑


1990

2회 동양증권배 우승 서봉수, 준우승 이창호

3회 후지쓰배 우승 린하이펑, 준우승 녜웨이핑


1991

3회 동양증권배 우승 이창호, 준우승 린하이펑

4회 후지쓰배 우승 오다케, 준우승 전우평


1992

4회 동양증권배 우승 이창호, 준우승 조치훈

5회 후지쓰배 우승 오다케, 준우승 왕리청


1993

5회 동양증권배 우승 조훈현, 준우승 요다

2회 응씨배 우승 서봉수, 준우승 오다케

6회 후지쓰배 우승 유창혁, 준우승 조훈현


1994

6회 동양증권배 우승 마샤오춘, 준우승 녜웨이핑

7회 후지쓰배 우승 조훈현, 준우승 유창혁


1995

7회 동양증권배 우승 이창호, 준우승 마샤오춘

8회 후지쓰배 우승 마샤오춘, 준우승 고바야시 고이치


1996

8회 동양증권배 우승 조훈현, 준우승 고바야시 사토루

1회 삼성화재배 우승 요다, 준우승 유창혁

9회 후지쓰배 우승 이창호, 준우승 마샤오춘


1997

9회 동양증권배 우승 이창호, 준우승 유창혁

2회 삼성화재배 우승 이창호, 준우승 고바야시 사토루

1회 LG배 우승 이창호, 준우승 유창혁

3회 응씨배 우승 유창혁, 준우승 요다

10회 후지쓰배 우승 고바야시 고이치, 준우승 왕리청


1998

3회 삼성화재배 우승 이창호, 준우승 마샤오춘

2회 LG배 우승 왕리청, 준우승 유창혁

11회 후지쓰배 우승 이창호, 준우승 창하오


1999

4회 삼성화재배 우승 이창호, 준우승 조선진

3회 LG배 우승 이창호, 준우승 마샤오춘

1회 춘란배 우승 조훈현, 준우승 이창호

12회 후지쓰배 우승 유창혁, 준우승 마샤오춘


2000

5회 삼성화재배 우승 유창혁, 준우승 야마다

4회 LG배 우승 위빈, 준우승 유창혁

2회 춘란배 우승 왕리청, 준우승 마샤오춘

13회 후지쓰배 우승 조훈현, 준우승 창하오


2001

6회 삼성화재배 우승 조훈현, 준우승 창하오

5회 LG배 우승 이창호, 준우승 이세돌

4회 응씨배 우승 이창호, 준우승 창하오

3회 춘란배 우승 유창혁, 준우승 왕리청

14회 후지쓰배 우승 조훈현, 준우승 최명훈


2002

7회 삼성화재배 우승 조훈현, 준우승 왕레이

6회 LG배 우승 유창혁, 준우승 조훈현

15회 후지쓰배 우승 이세돌, 준우승 유창혁


2003

8회 삼성화재배 우승 조치훈, 준우승 박영훈

7회 LG배 우승 이세돌, 준우승 이창호

4회 춘란배 우승 이창호, 준우승 하네 나오키

1회 도요타 덴소배 우승 이창호, 준우승 창하오

16회 후지쓰배 우승 이세돌, 준우승 송태곤


2004

9회 삼성화재배 우승 이세돌, 준우승 왕시

8회 LG배 우승 이창호, 준우승 목진석

2회 도요타 덴소배 우승 이세돌, 준우승 창하오

17회 후지쓰배 우승 박영훈, 준우승 요다


1988~2004 국가별 통산 우승, 준우승 경과 해석

1988 일본 우세

1989 한국과 일본 경합(한국 우세)

1990 한국과 일본 경합

1991 한국과 일본 경합

1992 한국과 일본 경합

1993 한국 천하통일

1994 한국과 중국 경합

1995 한국과 중국 경합

1996 한국과 일본 경합(한국 우세)

1997 한국 압도적 우세

1998 한국과 일본 경합(한국 우세)

1999 한국 천하통일

2000 한국과 일본과 중국 경합(한국 우세)

2001 한국 천하통일

2002 한국 천하통일

2003 한국 압도적 우세

2004 한국 우세 or 천하통일(아직 4회 응씨배와 9회 LG배가 진행 중이어서

         판단을 보류합니다.)


1988~2004 개인별 통산 우승 해석

->이창호 16회 우승

->조훈현 9회 우승

->유창혁 6회 우승

->이세돌 5회 우승

->서봉수, 조치훈, 다케미야, 왕리청, 마샤오춘 2회 우승

->양재호, 박영훈, 오다케, 고바야시 고이치, 요다, 린하이펑, 위빈 1회 우승

 

표를 해석하면, 1989년에 조훈현 사범님이 필마 단기로 응씨배에서 우승하면서 한국의 신화는 시작되었습니다. 1990~1992년에는 한국과 일본이 경합을 벌이다가 1993년에 한국이 모든 기전 제패의 신화를 이룹니다. 1994~1995년에는 한국과 중국이 경합을 벌이고, 1996년 이후 1999, 2001, 2002년 등 3번이나 모든 기전 제패의 신화를 이루는 등 한국이 바둑계를 석권합니다.

 

위에서 보시다시피 개인별 최다 우승의 상위 4사람이 한국인입니다.

 

위의 자료에 의한 Definition에 의해,

 

중국과 일본 우승 횟수를 다 합쳐도 13회니 이창호 사범님 한 사람에 못 미칩니다.

(즉, Theorem 1 이창호 > 중국 + 일본)

 

조훈현 사범님의 우승 횟수는 9회이니 일본의 10회와 맞먹습니다.

(즉, Theorem 2 조훈현 ≒ 일본)

 

이세돌 사범님의 우승 횟수는 5회이니 중국의 3회보다 큽니다.

(즉, Theorem 3 이세돌 > 중국)

 

Theorem 1, 2, 3이 성립합니다. Theorem 2는 엄밀한 수학적 정리는 아니지만,

넓으신 양해 부탁드립니다.

 

첫번째 정답인 개인별 최다 우승은 당연히 이창호 사범님이구요.

 

1988~2004 개인별 통산 준우승 해석

->유창혁 7회 준우승

->마샤오춘, 창하오 6회 준우승

->이창호, 고바야시 사토루, 요다, 린하이펑, 왕리청, 녜웨이핑 3회 준우승

->조훈현 2회 준우승

->장수영, 최명훈, 이세돌, 박영훈, 송태곤, 목진석, 조치훈, 조선진, 오다케, 야마다,

  하네 나오키, 전우평, 왕레이, 왕시 1회 준우승

 

개인별 최다 준우승은 유창혁 사범님입니다. (창하오 또는 마샤오춘이 함정이지요.) 두번째 정답이구요.


1988~2004 국가별 통산 우승, 준우승 해석

->우승 한국 40회, 일본 10회(일본기원 소속 한국기사 2회, 대만기사 3회, 일본기사 5회),

    중국 3회

->최다 준우승국 한국 18회, 중국 18회, 일본 17회(일본기원 소속 한국기사 2회, 대만기사 6회,

    일본기사 9회) 

 

세번째 최다 우승국 정답은 당연히 한국이고

네번째 최다 준우승국 정답은 한국과 중국(공동수상)입니다.

  

참고로 조치훈과 조선진은 소속이 일본기원이므로 한국기사이지만 일본 소속으로 계산했고,

마찬가지로 린하이펑과 왕리청은 대만기사이지만 일본 소속으로 계산했습니다.

역시 서프님들은 수준이 높으시군요.

 

아래는 국제기전 결승 자료입니다.

 

동양증권배

1997, 제 9기 동양증권배, 이창호 9단(한국), 3-1, 유창혁 9단(한국)

1996, 제 8기 동양증권배, 조훈현 9단(한국), 3-0, 小林覺 9단(일본)

1995, 제 7기 동양증권배, 이창호 7단(한국), 3-1, 馬曉春 9단(중국)

1994, 제 6기 동양증권배, 馬曉春  9단(중국), 3-1, 녜웨이핑 9단(중국)

1993, 제 5기 동양증권배, 조훈현 9단(한국),  3-1, 依田紀基 9단(일본)

1992, 제 4기 동양증권배, 이창호 6단(한국), 3-0, 조치훈 9단(일본)

1991, 제 3기 동양증권배, 이창호 5단(한국), 3-2, 林海峰 9단(일본)

1990, 제 2기 동양증권배, 서봉수 9단(한국), 3-1, 이창호 4단(한국)

1989, 제 1기 동양증권배, 양재호 6단(한국), 3-1, 장수영 8단(한국)


삼성화재배

1

1996

依田紀基 9단(일본)

2 - 1

유창혁 9단(한국)

2

1997

이창호 9단(한국)

3 - 0

小林覺 9단(일본)

3

1998

이창호 9단(한국)

3 - 2

馬曉春 9단(중국)

4

1999

이창호 9단(한국)

3 - 0

조선진 9단(일본)

[i진선 한 마디]

그동안 세계 대회가 진행된 것이 있어서 오늘 현재 기록과는 약간 차이가 납니다.

하지만 한류 바둑이 얼마나 대단한가를 나타내는가를 보는 것이 중요하죠^^::

[i진선 한 마디]

 

한국 바둑은 문화 정책에서 항상 찬 밥 먹는겨?

ㅜ.ㅠ::

 

그리고 이 나라 문화 정책이라는 것은 항상 가시적인 것이 중심입니다.

한류 문화 앙양 참 좋습니다. 대 찬성 입니다. 그걸로 돈 벌자! 그것도 박수를 칩니다.

하지만 그 사이에 뭔가를 빠뜨린 것이있는데요...그것은 바로 그 뿌리 문화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것 같습니다. 대중 문화도 그 뿌리 문화가 없이는

결코 오래 못 갑니다.

 

진정한 한류 문화 발전을 위해서는 저렇게 놀구 먹구 하는 곳 만드는 것도 중요하고

반대는 않습니다면, 분야별로 균형을 맞추어야하는 겁니다.

 

얼마전에 스타크래프트 병역 특혜를 준다고 해서 화딱지 났었는데..

한류 문화에서 적지않은 몫을 했던 한국 바둑을 외면하는 것 같아서

무척 화가 납니다.

 

지원 안해준다고 생때쓰는 것이 아닙니다. 무슨 지원책이라도 내 보이면

박수를 치고 기뻐할 텐데..아예 관심 조차도 없는 모양입니다.

 

차이나 타운도 만들어 준다면서 한국 기원앞에 조그만 바둑 타운이라도

만들어주면 얼마나 좋습니까! 

 

가시적으로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무시하고 차별한다면

한류 결코 오래가지 못합니다!

 

"뿌리깊은 나무..바람에 아니 뮐쎄...ㅜ.ㅠ::" 

 

 

ㅜ.ㅠ::

   

 

 

 

업글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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