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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최철한. 골프도 고수?

[국제] 최철한. 골프도 고수?

i진선2005-06-02 00: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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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한일 프로기사, 제주에서 샷 대결

[연합뉴스 2005-06-01 15:10]

(서울=연합) 양형모 객원기자 = 한일 양국의 프로기사들이 반상이 아닌

필드에서 샷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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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제주 핀크스골프장에서 원익 니켄트배 2005 한일 바둑인

골프대회가 개최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 대회는 양국에서 각각 6명씩의

기사들이 출전, 1-1 매치 플레이를 통해 우승팀을 정하는 단체전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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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 한국은 주장 권갑용 7단을 비롯해 유창혁 9단, 서봉수 9단, 양재호 9단,

허장회 9단이 출전하며 최철한 9단도 처녀 출전해 숨겨둔 골프 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일본에서는 '우주류'로 한국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다케미야 마사키 9단을 주장으로

일본에서 활동 중인 류시훈 9단, 조선진 9단 등이 대표 선수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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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주최사인 ㈜원익의 이용한 회장은 "늘 긴장감 속에서 승부를 벌여야 하는 프로

기사들을 위해 확 트인 초록의 대지에서 자연을 벗삼아 우정을 나눌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었다"라고 대회 개최의 의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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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승팀에게는 니켄트 골프의 Genex Cross 드라이버가, 패한 팀에게는 3DX

아이언우드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팀 우승에 결정적 역할을 한 선수에게는 드라이버와

파이프 퍼터가 MVP상으로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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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진선 한 마디]

 

최철한이 골프를 했다니...언제 배웠지?

 

이왕 한일 기사간에 골프 시합을 하는 김에 우승하기를 바랍니다.

 

조훈현 9단이나 이창호 9단은 골프 안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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