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중국] 마효춘, 이세돌은 여전히 최대 강적.
[중국] 마효춘, 이세돌은 여전히 최대 강적.
i진선2005-10-24 13: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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马晓春:李世石依然是最大劲敌
三年赶超韩国
http://weiqi.tom.com 2005-10-20 竞报
마효춘: 이세돌은 여전히 최대 강적. 3년안에 한국
추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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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报记者邓科报道
今年年中,马晓春上任中国围棋队教练组组长之时,曾经立下“任期内至少为中国夺一个世界冠军”的“军令状”。仅仅过了半年,这个诺言便实现了。
올해 마효춘이 중국 바둑선수팀 팀장 임명때 “임기 안에
적어도 중국을 위해서 세계대회 우승 1개정도는 얻겠다는 선포를 한다. 그러나 겨우 반년이 지났을 뿐인데, 이 언약을 실현하였다.
(이 하 전문가의 도움으로 번역중입니다.)
我为古力带来运气
古力击败李世石后,马晓春表示:“还是古力自己下得好,跟我没多大关系。
”
话虽如此,马晓春内心的喜悦仍旧写在了脸上,一向不善言辞的他居然向记者打开了话匣子。
“前半盘李世石下得有点问题,让黑棋占据了优势。但是下午,古力连续下了几步疑问手,被李世石搞出个劫来,可能是在世界大赛上下到这个地步太紧张了。好在古力判断还是很准确,有惊无险地赢下来了。”马晓春说,“虽然我们的对手也就是李世石一个人,但是要赢他也确实不是那么容易。经过联赛和国家队的集体研究再加上古力之前输了几盘棋的经验吧,换来了今天这一盘赢棋。古力把前面该输的棋都输光了,其中最主要是他在上一轮的联赛中输给我了,所以他的运气就来了,这盘棋就赢了。”
国家队集训起作用
对于突如其来的胜利,马晓春说:“我的运气不至于太差,一年半载的都拿不了一个世界冠军。国家队制订了一套新的训练制度,只要能照着做就肯定有回报。不做肯定是不行,做了之后行不行那是另外一回事。因为以前我们的国家队确实是太散了,现在只是把他们组织起来,相对而言就好得多。”
李世石依然是最大劲敌
马晓春表示,虽然这次战胜了李世石,但他依然是中国棋手今后最大的威胁。“赢李世石的意义相对比较大,像李昌镐,古力、周鹤洋、胡耀宇什么,都赢过他。唯独在李世石面前没怎么开过张。有了这一盘,以后的情况可能就会不一样了。李世石比李昌镐年轻很多,所以他在顶峰的寿命应该会更长。所以就这两个人而言,选择对付李世石会更长远。”
在随后接受韩国媒体采访时,马晓春表示:“韩国除了李昌镐和李世石之外,其他的棋手都‘不足为惧’,要说赶超韩国的话,三年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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马晓春:李世石对我们的威胁在李昌镐之上
http://weiqi.tom.com 200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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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棋圣道场】古力赢棋后,在场观战的马晓春九段心情大爽,满面笑容,对记者有问必答。说到高兴处,马晓春透露,这次国家队训练针对LG杯的准备就是研究最难对付的李世石,古力或周鹤洋是预想中的“第二梯队”,韩国新锐朴正祥不在考虑之列。如果国家队棋手过不了朴正祥这一关,我这个组长马上辞职,马晓春九段豪爽地说。
没过多久,刚从卫生间出来的马晓春,就被相熟的记者堵住了,马老师一边摁着彩屏手机一边接受记者的采访。虽然古力告捷时,马老师就低调地说过,主要是棋手下得好。但他仍然耐心地透露了一些“猛料”。以下是马晓春九段接受采访的部分实录。
古力对李世石,比别的中国棋手碰李世石要好,两人交手多次比较熟悉,而且古力李世石中盘的实力旗鼓相当。李世石中盘之强令人吃惊,象今天对局中的一路顶,一般人不会下,李昌镐绝对不会下出这种棋。
大家水平差不多的时候,机会都存在,就看谁把握得好。我想中国围棋一年半载运气不会这么差,我们扎扎实实、一步一步地做好自己的工作,肯定是有回报的。
今天的对局,古力前半盘有优势。下午刚开始就不太好,看不清了,好在后面古力判断准确有惊无险。下午右边出现打劫,按说古力这样中盘实力强的棋手不应该有这种失误(可能有比赛中心理紧张的因素)。
目前说下个月的三星杯八强赛,为时尚早。人家阵容整齐,我们才两人(罗洗河胡耀宇),只有努力争取,即使只有一个人在,我们也不会放弃。
对于国家队训练的工作,不做肯定不行,做得行不行是另外一回事,以前国家队太散了,现在组织起来要好得多。最终下起来,还是靠棋手本人,我们只是铺好路。
古力的棋“太毛躁”,前段时间把该输的棋都输了,主要是因为联赛输给我,运气就转好了(马老师逗在场的记者)。
古力拿冠军(LG杯世界冠军)不会很轻松,两个年轻人少不了拼个你死我活。
古力今天赢棋的意义,最关键是对后面的比赛心理上的影响,小李今年势头太猛了。小李对我们的威胁在李昌镐之上,永远是我们最大的敌人。小李比李昌镐小8岁,在顶峰的“围棋寿命”会很长,对付小李是中国围棋更为长远的一件大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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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关专题: LG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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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1]
마샤오춘, 3년 이내에
한국 추월할 것
LG배
결승전 전날밤 구리 7단에게 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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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마샤오춘 9단이
중국바둑팀 감독조 조장에 취임할 당시 그는 “1년이내에 중국기사들이 우승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힌 바있다. 또한 그는 감독조 조장으로 취임한 후 “중국기사가 이렇게 많이 8강에 올라갔는데 만약 박정상 조차
막지못한다면 무슨 바둑을 두겠는가? 그럼 난 곧 사직을 하겠다.”라고 다짐하 특별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그렇게
3개월이 지난 뒤 중국기사의 LG배 동반 결승진출로 그 목표를 앞당겨 실현했다.
이번 결과는 마9단의 공로가 크다는 평가에 대해서 그는 “바둑은 사실 기사 혼자에게 모든
것이 달렸다. 이긴 것은 나의 공로가 아니고 진 것도 나의 책임이 아니다. 내가 막 중책을 맡고 중국기사들이
삼성배 예선에서 참패한 후 일부 언론들은 나의 무슨 새로운 정책이 실패했다고들 했는데 좀 우습지않는가? 내가
현재 그들과 함께 목표를 가지고 훈련을 진행하는데 단점은 없다. 우리가 이렇게 천천히 쌓아간다면 한국기사들과의
차이는 좁아질 것이다. 이번에 구리가 큰 공을 세웠다. 이세돌은 이기고 그의 연승을 저지했다. 이후 중국기사들이
이세돌과 시합에서 더 잘 둘 수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8강전에서 왕위후이 7단이 이세돌
9단에게 패하고 준결승전에서 구7단과 대국을 벌이게 되자 구7단은 대국장에서 1시간가량 떨어져 있는 중국기원으로
돌아가 이세돌9단의 8강전 기보를 동료기사들과 연구하였다. 또한 전날밤 마9단은 구7단과 만나 이9단에 어떻게
맞서야 하는지의 대화를 나눴다. 준결승전에서 구7단이 이9단에게 승리를 한 후 그는 “마사범님이 전날 나한테
말하길 내 바둑은 너무 급하게 두고 자주 자세히 보지않고 손이 나간다고 말했다. 그리고 국내시합에서 상대의
실력이 나보다 못하기 때문에 약간은 무리하게 두어도 결국은 이길 수있다. 하지만 이세돌은 다르다. 일단 급하게
두어 무리를 한다면 그에게 잡히고 말것이며 더 이상 역전도 불가능하다라고 말했다.”라고 그 대화 내용을 밝혔다.
이번 LG배에서 천야오예, 박문요 두 어린 기사가 활약한 것에 대해서 마9단은 농담섞인 말로
“소룡기사들은 모두 이창호의 기보를 놓아보면서 성장했다. 그래서 이창호를 뛰어넘기가 아주 힘들었다. 지금의
천야오예 등은 이창호의 영향을 훨씬 덜 받았다. 그래서 그들이 이창호를 추월할 희망도 더 크다.”라고 말했다.
중국대표팀 감독조 조장인 마9단은 현재 그의 목표는 중국바둑이 3년 정도의 시간이내에 한국을 쫓아
가도록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구리7단과 천야오예 5단이 LG배 결승에 진출한 이후 신화사(新華社)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중국바둑이 한국을 추월할 것’이라고 호언했다. 그는 또 이 뜻은 한국을 따라잡거나 혹은 한국과 진정으로
대등하게 맞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마9단은 “지금까지는 한국이 세계대회에서 여러 차례 우승을
해서 차이가 크다. 만약에 이전의 기록을 계산한다면 아마도 평생 쫓아갈 수없을 것이다. 마9단이 3년이내에
한국을 따라잡는다는 전제는 과거의 성적은 놔두고 지금부터 시작해서 그렇다는 뜻이라고.
이전에
마9단은 이제까지 중국바둑이 언제쯤 한국바둑을 따라잡을지 구체적인 때를 언급하지않았다. 하지만 LG배 결승전에
모두 중국기사가 올라가면서 이런 의욕(?)이 더해졌다. 마9단의 임기는 2007년 3월까지인데 현재 상황을 볼
때 중국바둑계는 그에게 비교적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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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동 (nishiwode@cybero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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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진선 한 마디]
중국 바둑 좋아서 죽네요...ㅡ.ㅡ::
위의 중국 기사는 사이버오로의 김경동님께서 번역 취합한 기사와 거의 내용이 같습니다.
하지만 위의 원문 기사도 전문가의 손을 빌어서 충실하게 번역해서 업그레이드 시키겠사오니 좀 기다려 주셔요^^::
그리고 이번 기사가 명예기자뉴스란이 탄생 이 후로 500번째 기사입니다.
500번째 기사는 특집기사를 하려고 했는데요...아직 특집기사가 완전히 마무리 안되고..
중국발 기사가 흥미로운 것이 많아서 어쩔 수 없이 500번째 기사를 중국 기사로
올립니다...ㅠ.ㅠ::
명예기자가 된지 어언...1년 8개월인가요?
그동안 열심히 했다면 했다고도 할 수도 있구요...저에게 많은 일도 있었는데...
지금 저 혼자 명예기자를 하는데...한 명 정도 더 선발할 것 같습니다.
지금은 웹기자로서만 활동하는데요..앞으로 제가 여유가 나면 직접 현지로 가서
취재하고 기사쓰려고 합니다.
그동안 여러가지로 도움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일일히 전해드리지 못해서
송구 스럽습니다.
아참...퀴즈 정답자분중 아직 선물 받지 못하신 분들...6분인가 남았는데요..
모두 한달 이용권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명예기자 뉴스란 애호해주시기를 바라며..
넙쭉(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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