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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스타’ 정다빈, CF모델 연타석 홈런 날려 | |||
| [헤럴드 생생뉴스 2006-02-28 14:26] | |||
아역 스타 정다빈(6)이 CF 모델로 연타석 홈런을 날렸다. 정다빈 소속사 리쿠드엔터테인먼트그룹은 28일 “정다빈이 아동의류 브랜드 캔키즈와 3개월 단발 계약을 한 데 이어 옥시 데톨항균스프레이와는 기존의 계약을 3개월 연장했다”고 밝혔다.
정다빈은 올 들어 하나로텔레콤, 제스프리 골드키위, 브라운 오랄비 등의 전속 모델이 된 바 있어 두 달동안만 벌써 다섯 건의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여섯 살배기 정다빈의 스케줄도 어느 때보다 빡빡해졌다. 2월 중순께 캔키즈 지면 촬영 및 제스프리 골드키위 지면 촬영을 마쳤고, 오는 3월초엔 브라운 오랄비 지면 촬영이 계획돼 있다.
리쿠드엔터테인먼트그룹 관계자는 “워낙 광고 계약 건이 많고, 또 요즘은 환절기라 소속사측에선 (정)다빈이의 건강에 각별히 신경쓰고 있는 반면 다빈이는 얼마전부터 배우기 시작한 바둑에 푹 빠져 몸이 아픈 날에도 바둑학원만큼은 꼭 빠지지 않고 다닌다” 고 귀띔했다.
유지영 기자(trustno1@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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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진선 한 마디] 정다빈양은 동명이인인 연에인이 또 있죠. 아역 정다빈 최근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데... 어느 바둑학원인지...어린이들이 무척 몰릴 듯.
어린이 바둑은 두뇌 활동에 매우 좋습니다. 청의력과 추리력 그리고 참을성과 인내성... 최근 바둑 학원에서 영어와 함께하는 교육도 시도 되고 있다고 합니다.
아역 탈렌트들에게 바둑을 가르친다면, 어린이 바둑 보급에 좋은 홍보가 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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