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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國] 石佛 歸還, 古力 沈沒

[中國] 石佛 歸還, 古力 沈沒

i진선2007-02-10 13: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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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 파란색만 번역과 편집을 완료한 것 입니다.)

 


 

구리의 침몰과 이창호의 귀환

http://weiqi.tom.com 2007-02-10 쓰촨뉴스넷

  
  
  

이미 이창호가 하향세에 접어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삼국 최강전 농심배에서 신기하게도 다시 부활을 하였다. 어제 제 8회 농심 신라면배가 상하이에서 폐막.한국의 주장 이창호 9단은 중국의 주장 구리를 두 집 반의 우세로 우승. 한국에게 7번째의 우승트로피와 1억5천만원의 상금을 쟁취하도록 한다.
  

  
 예전처럼 부활한 이창호는 흑을 잡고 시작부터 기세로 중국식 포석을 깬다. 이것은 이창호가 세계기전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것이라고 한다. 포석단계에서 이창호의  착점은 몹시 빨라서 십여수를 두는데 불과 1분 정도를 사용하여, 그 기백에 사람들이 놀랐다.  한편 구리는 흑17번 2선에 까는 수를 똑바로 받으며 중앙으로 망을치고 몇 점을 몰아간다. 구리는 우세를 차지하기 시작하였다. 연이은 혼전에서 구리는 융통성이 없이 이창호의 대마만을 몰면서 강수를 연발하더니, 어느덧 바둑판은 얽히고 뒤섟인 싸움중에 뜻밖의 바둑이 되었다. 후반은 이창호의 공연시간이나 다름없었다. 구리의 우세는 점점 줄어서 결국 2집반으로 패하게 된다.   
  
  
한국은 그간 이창호의 월등한 성적으로 빛을 내었지만, 작년에 우승을 놓쳐서 가슴 아픈 후에 다시 7번째 우승을 향해 도전한다. 그러나 중국팀은 농심배에서 단 한 번도 우승한 적이 없으니, 한중일중 맨 꼴찌. 바둑팬들은 중국이 진것은 무척 아쉬워한다. 이창호의 마법이 다시 돌아왔다. 바둑팬들은 더욱 흥분하였다. 한중일 삼국 단체전의 열기를 더욱 지핀다. 
  
  
  

특필 1

행운의 빨간양말 효과 없어 

 

 

 

사실, 구리는 어제 대국장에 매우 일찍 먼저와서 이창호를 기다렸다. 그가 바둑판에 앉으려고 하자마자, 기자들의 날카로운 플래시가 그를 고통스럽게 할 정도로 난무했었다. 그런데..갑자기 어떤 여자 바둑팬이 들어오더니 갑자기 구리의 반대편 돌을 꺼내어서 바둑판위에 휙 뿌리고는 간다. 이런 황당한 사건은 이창호가 입실하므로 해서 고통을 마무리 하게 되었다.

 
이번 대국은 춘절을 맞이하기전에 마지막으로 대하는 중요한 시합이다. 그는 검은색 줄무늬의 양복으로 정장을 하였다. 오늘도 역시 행운의 빨간양말을 신고왔다. 우세한 상황에서 그가 본 손해는 돌이킬 수가 없으니 가슴이 아프다. 간결하게 소리없이 복기가 끝나고난 후에 승자인 이창호는 기쁨을 갖고 떠나고, 구리는 조용히 기자들의 질문을 기다린다. 조용히 있다가 그가 먼저 입을 열었다. "너무 유감스럽습니다."  작은 웃음 뒤에는 깊은 후회가 있었다. 구리는 길게 탄식을 하더니 짧게 한 마디를 던진다. "격차는 크지않습니다.그러나 승부 결과는 그렇지는 않네요." 

 

 



“구리씨! 힘을 내셔요. 다음에 잘하면 되요." 라는 기자들의 격려의 말을 들으며, 구리는 대국실을 걸어나갔다.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그의 부친 고거산은 슬퍼하는 구리를 반갑게 맞이하고 어깨를 두들겨주면서 서로 의지하여 떠나갔다. 이 장면은 매우 감격적이었다. 한 때 창하오는 매번 패할 때 마다 부인 장쉬안은 늘 묵묵하게 창하오를 내조해주었었다. 이렇게 가족들의 위로는 영원히 끝이 없는 힘을 준다.


특필 2

이창호의 미소


  

한 보름전에 같은 장소에서 이창호는 창하오가 삼성화재배 우승 트로피를 들고있는 것을 보았었다. 그러나 이제 오늘 같은 자리에서 이창호는 농심배에서 다시 "정상의 기사로 돌아오는 모습을 연출하였다. 축하의 꽃과 박수갈채는 모두 그의 것이다.

 


다시 호텔 담화실로 돌아간 이창호는 땀을 매우 흘린다. 오늘의 인터뷰는 금년에 상해에서 처음으로 응한 것이다. 기자들은 열심히 준비한 질문이 있었으나, 이창호의 답변은 여전히 물 한 방울 새지않을 것 처럼 차분하고 빈틈이 없다. 다만 가장 강하게 느낀 것은 이창호는 단체전일 수록 더욱 열심히 둔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개인전인 삼성배는 질 수 있어도, 단체전인 농심배는 질 수 없는가?."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보면 안다. 그는 한 참 동안 뜸을 드리더니, 비로소 말문을 열었다. 그러나 그 대답은 동문 서답이었다. " 오늘 대국 내용은 제가 처음엔 문제가 많았었습니다. 그러나 구리 9단이 실수를 하는 바람에, 제가 간신히 국면이 바뀌는 행운을 얻을 수가 있었습니다." 

 


모든 바둑팬들이 관심갖는 그의 상태에 대하여 이창호는 미리 답변을 준비한 듯 했다. " 저도 최근 나의 바둑이 전과 같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성적은 좋을 수도 있고 때로는 나쁠 수도 있죠. 기복이 있지만 그 원인은 저도 잘 모릅니다." 그가 창하오에 대하여 언급을 하였다. '창하오는 큰 대회에서 경험이 많아요. 이 점은 창하오가 분명히 유리할 것으로 봅니다." 라고 말 하면서 인터뷰를 마쳤다. 그의 표정은 과거 자주 보여주었던, 침묵의 석불 모습은 더 이상 아니었다.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바둑의신이창호 응원천사두터미. 거침없이 창호킥!
 

 


유사명의 날카로운 한 마디 

섭위평같은 기재는 언제 나올 것인가?
 



농심배 세계최강전 경기장에 신임 국가 체육 총국장 바둑센터 주임 유사명(유스밍)은 경기장에 일찍부터 나와서 독려하였다. 그는 시합후에 결정적인 순간에 책임지는 인물이 중국 바둑계에는 없다고 탄식하였다.

 

▲ 중국 국가 바둑센터 주임 류스밍.



시합날 초반에 유사명은 검토실에 도착하자, 구리가 이미 형세를 되돌이킬 수 없는 것을 확인한 후에 한결같이 실망하며 고개를 저었다.

"이번에 우리는 구리와 콩제이에게 매우 기대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제가 중국 바둑센터 주임이 된 후에 첫번째 세계 대회였는데...그렇게 좋은 바둑에 지다니..너무 안타깝습니다."

 


 

유사명은 농심배의 또 한 번의 패배는 깊은 마음의 원인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는 "중국의 바둑기사들의 실력은 매우 강하고 실패에 대하여 회복하는 힘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창호와 대국만하면, 평소에 부드러우면서도 질기고 강하던 것이, 결정적인 순간에 끊어지는 쇠사슬 같습니다. 우리가 현제 결정적으로 승부를 마무리할 인재가 부족합니다. 과거에 섭위평 시절에도 그랬지만, 결정적인 승부사가 있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과거 한 때 섭위평의 위엄은 세계 바둑계를 진동시킨 적도 있었다. "나는 부임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아직 젊은 기사들이 무슨 문제가 있는지 잘 모릅니다. 이번에 대회가 마치면 국가대표팀의 바둑 내용을 철저히 검토를 하겠습니다. 나와 마효춘은 힘을 합하여 뚜렷한 목표가 있는 훈련을 강화할 것을 연구해 보겠습니다."   


마효춘의  연구실




다음달에 마효춘 바둑 국가대표팀 코치팀장 임기는 끝난다. 임기를 마치는 이때 이번 농심배 성적은 중요하다. 아래위 흰옷을 입은 마효춘은 시합 시작때 연구실에 나타난다. 이미 전날에 콩제이가 패하여 기분 좋지않은 상태에서 난징으로 갔었다. 같이 시합 대국을 검토할 사람이 부족하여 전우평 구단과 수순을 주고받다가 볼 일이 있어서 자리를 비운다. 저장의 미녀 기사 모욱형은 그가 친한 구리 9단을 응원하러 온다.


  

중반 쯤에 마효춘이 다시 돌아왔다. 이때 국면은 대단히 혼란스러웠다. 구리가 강하게 맞서는 것을 보면서 마효춘이 웃으면서 언급했다. " 이런류의 바둑은 구리가 매우 강하거든. 어제 콩제이가 자폭했던 그런 바둑 종류구만 ㅋ" 마효춘이 다시 외출했다가 돌아올때에도 여유 만만했다. " 구리의 강공이 효과를 발휘못했을지는 모르지만, 구리의 공세에 이창호는 난감할꺼야 ㅋ" 그러나 그는 아직도 구리가 열세에 처한 것을 눈치 못챈다.

그러나 그는 곧 구리가 잘못되었으며, 조훈현 박영훈이 무려 이창호가 10여집을 남긴다고 업급했다는 것을 아는 순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의 얼굴은 실망으로 가득찼다. 마효춘은 연구실을 조용히 떠나서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다.

 


 

기자 논평

내일의 구리를 기대한다


시합후에 기자가 구리에게 지금까지 기억하는 가장 아쉬웠던 승부를 물었다. 구리가 한참을 생각하였다. "9회 삼성화재배에서 이세돌에게 진것이 아쉽다." 하지만 앞으로 세계기전 결승에 많은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구리는 24살이 된다. 이세돌도 24살. 구리는 이세돌을 평생의 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창하오의 숙적이 이창호였던 것과 마찬가지다....요약



 
구리가 이창호와 대국할 때는 창하오가 이창호에 대하여 가진 부담감 같은 것은 없다. 구리는 부담없이 바둑을 둔다. 이창호와의 대국결과는 서로 승패를 교환하였다. 작년에 구리는 이창호에게 도요다배에서 패하였으나. 춘란배 8강전에서는 승리한다. 그러나 이번 농심배에서는 이창호가 승리했다. "다음번 승부라면 구리가 이길 가능성이 크겠군요 ㅋ" 라고 말하자. 구리는 소리내어서 웃는다. ......요약


 

 

但是,不悲壮不等于这次农心杯中国队不需要总结,这是三国围棋整体水平的最高较量,因此在中国棋手两年来连续夺取个人冠军时,这么重头的团体失利更显得有些刺目。如今的李昌镐肯定远没回到昔日的巅峰状态,中国队显然在备战上出了问题——朴永训输给孔杰后,中方兴高采烈,有一种冠军提早到手的心态,这种心态也最终导致最后的连败。


그러나, 비장하게 이번 농심배 중국팀과 같지 않게 없고, 이것이 삼국의 바둑 전체 수준의 최고 겨루기이고, 이 때문에, 중국 국수가 2년 이래 잇달아 개인 일등을 빼앗을 때 이렇게 머리를 중요시한 그룹은 패하여 더욱 눈부신 것처럼 보인다. 요즘 이창호는 예전으로 훨씬 돌아가이지 않은 최상의 컨디션을 인정하고, 중국팀은 명백하게 준비에서 문제-- 박영훈을 나가 쿵제(공걸)에게 진 후, 중국측은, 한종류의 일등이 앞당겨 손에 넣는 심리가 있으며, 이런 종류 심리도 결국 최후의 연패를 초래한다.

具体到古力这位中方主将,他最令人担心的仍然是下不好关键的外战,当年输给李世石和昨天输给李昌镐如出一辙,都是大优下出恶手。这一点上,大小李都是顶级高手,古力还需要好好磨练。古力的本命年马上就要过去了,没能为本命年完美收官当然遗憾,期待古力的下一次的演出,能少点遗憾。

구리(고력)의 중국측 주장까지 구체적이고, 그에 가장 사람이 걱정하도록 하는 것은 여전히 매우 중요하기 좋지 않은 밖의 전을 내려간 것이고, 그 해여 이세돌을 지는 것과 어제 이창호에게 져 꼭 같이며, 모두 크게 우의 아래에 흉악한 손을 내놓는 것이었다. 이 점 상에, 크기 리는 모두 정상급 고수에, 구리(고력)가 또한 잘 단련해야 한 것이었다. 구리(고력)의 자기띠 해가 곧 곧 지나가려고 하고, 자기띠 해는 훌륭하기 위해서 끝내기가 당연히 유감스러울 수 없고, 구리(고력)의 다음 번의 공연을 기대하며, 적게 약간 유감스러울 수 있다.

本组稿件由本报记者 赵婷 发自上海

[i진선 한마디]

너무 좋은 기사라서 제가 소개합니다만...기사량이 엄청나게 많네요...ㅡ.ㅡ::

으이구..죽겠습니다..ㅠ.ㅜ:: 손질하다가 클릭했는데..오류가 나서..다시 올립니다.

휴우...

 

이번 최종 결승전에서 끝날 즈음에, 중계를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중계 바둑판이 엎어졌죠?세계기전 중계하는 동안에 이런 일이 생기다니...ㅡ.ㅡ:: 한국 기원은 해명을 해야할 것 입니다. 채팅장에 욕설이 날라오고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었습니다...ㅡ.ㅡ:: 그냥 유야무야 넘어가면 안되죠...,.,::

 

업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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