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계아마]
사진으로 보는 세계아마대회 1·2회전 대국자 표정
바둑 한수 한수에 울고 웃는 표정은 인종의 구별이 없다. 국경의 벽을 넘어, 대륙의 경계를 넘어, 동서양의 개념을 떠나 바둑판 앞에서는 모두 하나가 되는 것. 9월 29일 인천 문학경기장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인천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 1·2회전 대국 표정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사진=TYGEM/최철용 a4g@tyge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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