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배]
LG배 예선2회전 둘째 날 결과
제19회 LG배 통합예선, 오는 19일까지 이어져
강나연2014-04-16 19:20:34
▲ 예선2회전 전경.
16일 서울 홍익동 한국기원에서 제19회 LG배 통합예선 2회전 뒷조 대국이 일제히 속개됐다.
총347명이 출사표를 던진 이번 LG배 통합예선은 오는19일까지 이어지며, 총 16개조의 조별 1위가 본선행 티켓을 차지한다. 예선3회전은 내일(17일) 오전10시부터 속개하며, 주요대국은 타이젬대국실을 통해 생중계로 관전할 수 있다.
제19회 LG배의 우승상금은 3억원, 제한시간은 각자 3시간, 40초 초읽기 3회가 주어진다.
▲ 헤이쟈쟈-조혜연(승)
▲ 김영삼(왼쪽)이 중국의 리캉을 꺾고 예선3회전에 올랐다.
▲ 중국 신인왕 위즈잉(오른쪽)이 홍무진@에게 승리하며 3회전에 올랐다.
▲ 점심시간 후 일찍 자리에 착석해 고심하는 이창호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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